넥슨, 차세대 던파 '카잔'으로 IP 종적 확장 나선다 작성일 03-10 14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'이정헌표' 던파 유니버스 확장 프로젝트 원년<br>콘솔·3D도 서구권 공략…글로벌 확장 시험대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2wSOLg2hU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44eee76dac5770b4acc396de973eaa39fd201102ce46cba96c41d020bb0c68e" dmcf-pid="KVrvIoaVWp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0/BUSINESSWATCH/20250310063006893gemj.jpg" data-org-width="645" dmcf-mid="BReNn2f5hu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3/10/BUSINESSWATCH/20250310063006893gemj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109b45648ded43b46ef683b6b340ec56a4713a8d83539015e042c2c94030af36" dmcf-pid="9fmTCgNfW0" dmcf-ptype="general">넥슨이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는 '던전앤파이터(던파)' 지식재산권(IP)으로 다시 한번 도약에 나선다. 던파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액션 역할수행게임(RPG) '퍼스트 버서커: 카잔'을 통해서다. 카잔은 이정헌 넥슨 대표가 강조한 IP의 종적 확장과도 맞닿아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f775d0de72029e5cd81bc2c64fb94df67099819413e8930027f95e5448db90e" dmcf-pid="2fmTCgNfy3" dmcf-ptype="general">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카잔은 이달 28일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다. 넥슨 자회사 네오플에서 2022년 3월 '프로젝트 AK'라는 이름으로 개발에 들어간 지 약 3년 만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41319137f61ad33416376b0cb1a738a950e910604991df33eff584fbafa84237" dmcf-pid="V4syhaj4hF" dmcf-ptype="general">카잔은 던전앤파이터 유니버스(DNFU)의 본격적인 확장을 알리는 대형 프로젝트다. 원작의 '오즈마' 레이드에서 적으로 등장했던 대장군 카잔이 약 800년 전 아라드 대륙을 배경으로 최초의 버서커로서 주인공이 돼 이야기를 펼친다. 이정헌 대표가 공언한 블록버스터 IP의 종적 확장 전략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5e9753eeac0992e9210351a0cb61b962d7a49883d97615510781c9943e6016cf" dmcf-pid="f8OWlNA8Tt" dmcf-ptype="general">이 대표는 앞서 지난해 9월 자본시장 브리핑에서 오는 2027년 연매출 7조원 달성을 목표로 내걸며 "프랜차이즈 확장에 집중할 것이고 앞으로 두드러지게 보여줄 것은 기존 IP 기반의 신작"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f071fa2cae5284af083e8b36ae45ef50f0dbecef3f1e129354d89e5655aab04" dmcf-pid="46IYSjc6l1" dmcf-ptype="general">카잔은 '프로젝트 오버킬', '던전 앤 파이터: 아라드' 등 넥슨의 던파 IP 신작 3종 가운데 스타트를 끊는 작품이다. 그만큼 상징성이 크기 때문에 흥행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. 특히 던파 모바일의 경우 지난해 중국에서만 조원대 매출을 낼 정도로 흥행했지만 4분기 이후 더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. 올해 1분기 수익성은 더욱 떨어질 것으로 관측된다. 이를 메울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ff3b5cba2414b424413fd1066f34a16f6e1b3e2ec59daa29c16c5aa1f0569852" dmcf-pid="8PCGvAkPC5" dmcf-ptype="general">중국을 비롯해 그간 아시아권에 집중된 던파 인지도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관심이다. 카잔이 서구권에서는 보편적인 콘솔 플랫폼으로 나오는 데다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패키지형 게임이기 때문이다. 원작의 2D(2차원) 도트 그래픽을 북미·유럽 게이머에게 친숙한 3D로 구현한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. </p> <p contents-hash="30216830e54e916b4d0e3b43acab65f79ed7520bb7b4f668029b432f19402fac" dmcf-pid="6QhHTcEQSZ" dmcf-ptype="general">앞서 지난 1월 공개된 4시간 분량의 체험판에 대한 반응은 좋은 편이다. 체험판임에도 스팀의 뉴 앤드 트렌딩(New&Trending) 게임, 톱 데모(Top Demo) 순위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. 또한 체험판 출시 50여일이 지난 지금까지 약 4300개 리뷰가 올라온 가운데 90%가 긍정적인(Positive) 평가를 했다. 체험판 플레이 내역이 정식판에서 연동돼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</p> <p contents-hash="48069acc4d1892e9f0956ad59bd6f8d15e55319643c64de8ec8cd71722de04dd" dmcf-pid="PxlXykDxCX" dmcf-ptype="general">던파 IP 총괄 디렉터인 윤명진 네오플 대표는 "정식 출시 시점까지 게임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1f2a6920958c379bbdab7e93c87803b898e01af2f987bde8a14a252194b7bc45" dmcf-pid="QMSZWEwMWH" dmcf-ptype="general">한수연 (papyrus@bizwatch.co.kr)</p> <p contents-hash="580155e0d38d1e0307f6555badbda58ae0fc5c87b737789f3679c0e09fcab72b" dmcf-pid="xRv5YDrRWG" dmcf-ptype="general">ⓒ비즈니스워치의 소중한 저작물입니다. 무단전재와 재배포를 금합니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비즈워치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감자연구소' 강태오, ♥이선빈 신경 쓰기 시작…"흥미로운 사람?" [전일야화] 03-10 다음 한국마사회, 과천경찰서와 함께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위한 합동캠페인 진행해 03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