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간판 장우진, WTT 챔피언스 충칭서 린윤주에 완패 작성일 03-12 10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12/0001239301_001_20250312154709152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</strong></span></div> <br> 한국 탁구 남자 간판 장우진(세아)이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메이저급 대회인 '챔피언스 충칭 2025' 첫판에서 탈락했습니다.<br> <br> 세계랭킹 12위인 장우진은 오늘(12일)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1회전(32강)에서 대만의 에이스 린윤주(세계 13위)에게 0대 3으로 완패했습니다.<br> <br> 이 대회에는 세계 정상급의 남녀 선수 32명만 초청돼 단식에서만 최강자를 가리며, 대회 총상금은 11억 원입니다.<br> <br> 장우진은 첫 게임을 7대 11로 내준 뒤 2게임에서 접전을 펼쳤으나 9대 11로 졌고, 3게임마저 잃어 한 게임도 따내지 못했습니다.<br> <br> 앞서 열린 경기에선 안재현(한국거래소)이 동유럽의 강자 다르코 요르기치(슬로베니아)를 3대 0으로 꺾고 16강에 올라 세계 1위 린스둥(중국)과 8강 진출을 다툽니다.<br> <br> 여자단식에 출전한 서효원(한국마사회)과 김나영(포스코인터내셔널)도 나란히 32강 관문을 통과해 각각 왕이디(중국), 오도 사쓰키(일본)와 16강 대결을 벌입니다.<br> <br> 한편 여자 에이스 신유빈(대한항공)은 13일 이집트의 18세 기대주 하나 후세인 모하메드 고다와 32강 대결이 예정돼 있습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, WTT 챔피언스 충칭 32강 탈락…신유빈 내일 출격 03-12 다음 '바둑으로 치매 잡는다' 한국기원, 세계 최초 임상시험 시작 03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