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자탁구 간판 장우진, WTT 챔피언스 충칭 32강 탈락…신유빈 내일 출격 작성일 03-12 10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안재현·서효원·김나영은 16강 진출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3/12/NISI20240418_0020310615_web_20240418180315_20250312154249769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마카오=신화/뉴시스] 장우진이 18일(현지시각) 중국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(ITTF) 월드컵 마카오 2024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린윈주(대만)와 경기하고 있다. 장우진이 4-2(11-13 5-11 14-12 11-5 11-6 11-5)로 승리하고 8강에 올랐다. 2024.04.18.</em></span>[서울=뉴시스]박윤서 기자 =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(세아)이 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메이저급 대회인 '챔피언스 충칭 2025' 첫 경기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.<br><br>세계랭킹 12위 장우진은 12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32강전에서 13위 린윤주(대만)에게 게임 스코어 0-3(9-11 9-11 7-11)으로 완패했다.<br><br>한국 선수 중 남자 단식 랭킹이 가장 높은 대표팀의 주축인 장우진은 세계 정상급 남녀 선수 32명만 출전하는 이 대회에서 첫판부터 탈락하는 충격적인 결과를 떠안았다.<br><br>세계랭킹 21위 안재현(한국거래소)은 동유럽의 강자인 다르코 요르기치(14위·슬로베니아)를 게임 스코어 3-0(11-9 11-9 11-7)으로 누르고 16강에 진출했다.<br><br>안재현은 16강에서 남자 탁구 최강자로 불리는 린스둥(1위·중국)과 맞붙는다. <br><br>세계랭킹 23위 조대성(삼성생명)은 11위 린가오위안(중국)에게 게임 스코어 0-3(5-11 6-11 3-11)으로 져 32강에서 탈락했다.<br><br>여자 단식에서는 세계랭킹 22위 서효원(한국마사회)과 39위 김나영(포스코인터내셔널)이 나란히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.<br><br>서효원과 김나영은 16강에서 각각 세계랭킹 3위 왕이디(중국), 8위 오도 사츠키(일본)와 맞대결한다.<br><br>여자 탁구 에이스 신유빈(10위·대한항공)은 13일 이집트 유망주 하나 고다(27위)와 32강에서 격돌한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“골든타임 놓치면 치명적인데” 패혈증 감염…3시간 내 99% 정확 검출 03-12 다음 탁구 간판 장우진, WTT 챔피언스 충칭서 린윤주에 완패 03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