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J대한통운, 슈퍼레이스와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작성일 03-12 104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새 시즌 슈퍼레이스, 내달 19일 개막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3/2025/03/12/NISI20250312_0001789788_web_20250312161859_2025031216391132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[서울=뉴시스] CJ대한통운, 슈퍼레이스와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. (사진=CJ대한통운 제공) *재판매 및 DB 금지</em></span><br><br>[서울=뉴시스] 하근수 기자 = CJ대한통운이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와 10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십을 이어간다.<br><br>CJ대한통운은 12일 "슈퍼레이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연장하며, 대회명을 '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'으로 유지한다"고 밝혔다. <br><br>지난 2023년 CJ대한통운이 론칭한 '오네(O-NE)'는 판매자와 구매자를 잇는 모든 배송 서비스를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, '온리원(ONLY ONE)'과 모두를 위한 '단 하나(ONE)'의 배송 솔루션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. <br><br>특히 올해는 '매일매일 오네' 캠페인을 통해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배송이 가능한 서비스를 알리며, 언제 어디서나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상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.<br><br>CJ대한통운은 2016년부터 슈퍼레이스와의 타이틀 스폰서십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, 글로벌 혁신기술기업 이미지를 강화했다.<br><br>지난해에는 총 14만8000명의 관객이 대회장을 찾았으며, 방송 및 온라인 중계를 통해 슈퍼레이스를 관람한 소비자까지 합치면 총 290만명에 이른다.<br><br>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는 "오네 브랜드가 슈퍼레이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길 바란다"며 "CJ대한통운의 혁신적인 물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의 역동적인 에너지가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, 고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"고 밝혔다.<br><br>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내달 1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해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, 강원도 인제군의 인제스피디움을 오가며 총 9라운드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, 신임 사무총장에 김나미·선수촌장에 김택수 내정 03-12 다음 대한체육회 첫 여성 사무총장 김나미 내정... 선수촌장엔 김택수 03-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