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탁구연맹, '성추행 혐의' 中코치에 10년 출전정지 징계 작성일 03-14 12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2021년 1월 선수 성추행했다는 신고 접수돼 제소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11/2025/03/14/0004461223_001_20250314072209922.png" alt="" /></span><br>[서울경제] <br><br>한국 대표팀 선수의 개인 코치를 지내기도 했던 한 중국인 코치가 성추행 혐의로 국제탁구연맹(ITTF)으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.<br><br>13일 ITTF에 따르면 연맹 재판부가 괴롭힘 방지 정책 및 절차 위반 혐의로 제소된 중국인 코치 쉬커에게 최근 10년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.<br><br>출전정지 기간 쉬커는 공인 교육 프로그램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. 교육 비용은 모두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.<br><br>출전정지 징계는 2032년 11월 1일까지 유효하다.<br><br>쉬커는 2021년 11월 세계선수권에 개인 코치 자격으로 휴스턴을 방문했다가 그해 1월 중국에서 진행된 국제 훈련 행사 때 A선수를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미국탁구협회에 접수되면서 미국에서 추방됐던 것으로 알려졌다.<br><br>쉬커는 한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의 개인 코치를 맡기도 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순위] 여자 핸드볼 H리그,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 윤곽 드러나 03-14 다음 '22세 늦깎이 입단' 김다빈, 프로 2년 만에 이붕배 우승...특별 승단까지 03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