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유빈, WTT 챔피언스 충칭 첫 관문 통과…세계 4위와 8강 다툼 작성일 03-14 10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2/2025/03/14/AKR20250314082034002_01_i_2025031408211318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탁구 신유빈 (출처=WTT 인스타그램)</em></span><br>여자탁구 간판, 신유빈이 월드테이블테니스, WTT 메이저급 대회인 챔피언스 충칭의 첫 관문을 통과했습니다.<br><br>여자 단식 세계 10위인 신유빈은 오늘(13일)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에서 이집트의 18살 기대주인 하나 후세인 모하메드 고다를 3-1로 꺾고 16강에 올랐습니다.<br><br>고다는 지난해 몽펠리에 챔피언스 16강에서 중국의 천싱퉁을 3-1로 꺾는 반란을 일으킨 주인공으로, 이번 대회 '복병'으로 꼽혔습니다.<br><br>세계 4위인 천싱퉁은 세계 12위인 대만의 청이청을 3-1로 누르고 16강에 올라 내일(14일) 신유빈과 8강 진출을 다툴 예정입니다.<br><br>한편 남자 단식에서는 '맏형' 이상수(세계 40위)가 자신보다 세계랭킹이 35계단 높은 브라질의 우고 칼데라노(세계 5위)를 상대로 3-1로 승리해 16강에 진출했습니다.<br><br>박수주 기자(sooju@yna.co.kr)<br>#신유빈 #탁구 #이상수<br><br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‘선수 아닌 깡패’ 추월당하자 바통으로 가격…과거 폭행사례는? 03-14 다음 '39연승 실패' 김가영, 마침내 연승 행진 끊겼다...스롱 피아비는 조 2위로 극적 16강 확정 03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