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소현, 일본 시마즈 실내 테니스 챔피언십 여자 복식 우승 작성일 03-15 10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01/2025/03/15/AKR20250315046900007_01_i_P4_2025031519211823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박소현(왼쪽)과 이마무라. <br>[대한테니스협회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</em></span><br><br> (서울=연합뉴스) 김동찬 기자 = 박소현(강원도청)이 국제테니스연맹(ITF) 시마즈 전일본 실내 챔피언십(총상금 4만 달러) 여자 복식에서 우승했다. <br><br> 박소현은 15일 일본 교토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복식 결승에 이마무라 사키(일본)와 한 조로 출전해 시미즈 아야노-고보리 모모코(이상 일본) 조를 2-0(7-5 6-4)으로 물리쳤다. <br><br> 이달 초 인도에서 열린 총상금 4만 달러 대회 단식에서 정상에 오른 박소현은 이번에는 복식에서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. <br><br> 박소현이 ITF 대회 복식에서 우승한 것은 2023년 9월 태국 대회 이후 이번이 1년 6개월 만이다. <br><br> emailid@yna.co.kr<br><br> 관련자료 이전 韓 쇼트트랙, 세계선수권 둘째 날 메달 획득 실패…최민정 1000m 5위(종합2보) 03-15 다음 박소현, W50 교토 복식 우승! ITF 복식 5번째 타이틀 획득 03-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