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지성 신산희 팀, ITF 도쿄대회에서 복식 우승 작성일 03-16 105 목록 <div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81/2025/03/16/0000010678_001_2025031610560810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올시즌 처음으로 ITF 복식 타이틀을 획득한 남지성 신산희 조(오른쪽)</em></span><br><br></div>일본 도쿄에서 열린 ITF 남자투어 아세아대 국제남자테니스토너먼트(M15) 복식에서 남지성과 신산희가 우승을 차지했다. <br><br>복식 결승에서 톱시드의 남지성 신산희 조는 3번 시드의 마쓰다 고키, 야마나카 타이요를 6-0 6-4로 꺾었다. 경기 시간은 58분.<br><br>남지성은 올시즌 처음이자 통산 36번째 ITF 복식 우승이며, 신산희는 통산 5번째 타이틀이다. 두 선수가 합작으로 프로 대회에서 우승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.<br>남지성의 복식 세계랭킹은 122위이며, 신산희는 464위로 오른다.<br><br>단식에서는 3번 시드의 시라이시 히카루와 호주의 타이 레오나르드 사치가 결승에 진출했다.<br><br>[기사제보 tennis@tennis.co.kr] 관련자료 이전 천적 관계 청산 중인 안세영, 전영오픈 결승 상대는? 03-16 다음 멈추지 않는 '빙속 황제' 이승훈, 9년 만에 세계선수권 매스스타트 메달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