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적 관계 청산 중인 안세영, 전영오픈 결승 상대는? 작성일 03-16 10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19/2025/03/16/0002933473_001_20250316105508947.jpe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안세영 ⓒ AP=뉴시스</em></span>[데일리안 = 김윤일 기자] 배드민턴 최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한 안세영(삼성생명)이 세계 최고 권위의 대회 전영오픈 결승에 진출했다.<br><br>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6일(현지시간)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4강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(3위)를 맞아 세트스코어 2-0(21-12 21-17) 승리했다.<br><br>이로써 안세영은 올해 펼쳐진 18번의 매치업을 모두 승리로 장식한데 이어 천적 관계였던 중국의 천위페이(13위, 8강)에 이어 야마구치까지 꺾으며 현역 최강자임을 입증했다.<br><br>이제 안세영은 세계 랭킹 2위 왕즈이(중국)만 꺾으면 2년 만에 이 대회 정상 자리에 복귀한다. 안세영은 최근 왕즈이와의 두 차례 맞대결서 모두 패한 바 있다. 관련자료 이전 ‘토종 자존심’ 강동궁의 뒷심…‘미스터 매직’ 사이그너 꺾고 결승 갈까 03-16 다음 남지성 신산희 팀, ITF 도쿄대회에서 복식 우승 03-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