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체부 장미란 차관, 장애인 체육 동계종목 간담회 개최 "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성과 위해 적극 협력 지원할 것" 작성일 03-19 99 목록 [스타뉴스 | 김우종 기자]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3/19/0003312738_001_2025031917531066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장애인 동계종목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다. /사진=문화체육관광부 제공</em></span>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(이하 문체부) 장미란 제2차관이 장애인 동계 체육 분야 발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. 2026년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대비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,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.<br><br>문체부에 따르면 장 차관은 19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장애인 동계종목 선수대표와 지도자,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·대한장애인스키협회 임원 등 관계자 10명을 만나 장애인 동계스포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. <br><br>이번 간담회에 대해 문체부는 "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을 대비,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한 자리"라고 설명했다.<br><br> 간담회 참석자들은 동계 훈련시설 확충 등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단의 전반적인 훈련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. 아울러 내년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간 중 국가대표 선수단이 안전한 환경에서 충분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도 강조했다.<br><br> 장 차관은 "1년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준비를 위해 지금 이 시각에도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을 것"이라고 말했다.<br><br>이어 "문체부는 남은 기간 충실히 준비해서 장애인 동계종목 국가대표 선수단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가맹단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지원하겠다"고 약속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3/19/0003312738_002_2025031917531070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장미란(왼쪽)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장애인 동계종목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열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. /사진=문화체육관광부 제공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3/19/0003312738_003_2025031917531073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장애인 동계종목 관계자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/사진=문화체육관광부 제공</em></span><!--article_split--> 관련자료 이전 김유리,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 3관왕…전웅태는 '4종 3관왕' 03-19 다음 컬링 국대 경기도청, 세계선수권에서 최강 캐나다와 덴마크 연파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