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 컬링의 반란, 세계 최강 1위 캐나다도 잠재워...김민지팀, 롤모델 '호먼'도 누르다니 작성일 03-19 99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여자 컬링의 반란, 세계 최강 1위 캐나다도 잠재워...김민지팀, 롤모델 '호먼'도 누르다니</strong><div id="ijam_content"><br><br><!--naver_news_vod_1--><br> 3대3으로 맞선 6엔드 <br><br> 김은지의 마지막 샷이 <br> 팽팽한 균형을 깨트립니다 <br><br> 스톤이 <br> 천천히 하우스 중앙으로 <br> 향하는데 <br><br> 캐나다의 스톤을 <br> 밀어내고 <br><br> 그렇게 중앙에 모인 <br> 세 개의 빨간 스톤 <br><br> 순식간에 3점 획득 <br><br> 완벽한 <br> '히트 앤드 스테이' 샷 <br><br> 6대3으로 달아나게 된 <br> 결정적 장면 <br><br> 하지만 <br> 세계 최고의 스킵 <br> 레이철 호먼이 이끄는 <br> 캐나다도 만만치 않았는데 <br><br> 김민지는 <br> 15년 전 컬링 입문 당시 <br> 호먼을 롤 모델로 삼았다고 밝히기도 <br><br> 9엔드 <br> 우리나라가 8대4로 앞선 상황 <br><br> 호먼의 마지막 샷 <br><br> 우리 스톤 두 개를 밀어내며 <br> 한 번에 3점을 따라붙어 <br><br> 언제 뒤집힐지 모르는 <br> 1점 차 리드 <br><br> 마지막 10엔드의 <br> 이 샷이 <br> 승리에 마침표 찍게 해 <br><br> [현장음] <br> "아 와야 돼!" <br> "계속" <br><br> 김민지의 <br> 완벽한 더블 테이크 아웃 <br><br> 쏟아져나오는 박수 <br><br> 우리 대표팀은 <br> 11대7로 캐나다 제압 <br><br> 이어진 덴마크와의 경기도 <br> 7대3으로 이기며 연승 궤도에 올라 <br><br> [김은지/컬링 대표팀] <br> (어제 경기에서) 후반에 미스가 좀 많이 나와서 그 부분을 보완하면 오늘도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거라고 <br> 생각했습니다. <br><br> 의정부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선수권대회는 <br> 풀리그 상위 2개 팀에 4강 직행 티켓 주어져 <br><br> 다음 경기에선 또 어떤 <br> 명장면을 보여줄까 <br><br></div> 관련자료 이전 '최연소 챔피언' 김영원, PBA 골든큐 어워즈 2025 '영스타상' 수상..."60번 더 우승할 수 있는 선수 될 것" 03-19 다음 ‘최강’ 신진서, 또 한 번 ‘입신 중의 입신’이 될까···변상일 9단과 맥심커피배 4강서 격돌 03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