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컬링대표팀, 의정부 세계선수권에서 스웨덴에 석패...공동 2위 작성일 03-20 11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20/0001241673_001_20250320135607340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스킵의 외침</strong></span></div> <br>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강호 스웨덴에 아쉽게 지며 공동 2위가 됐습니다.<br> <br> 스킵 김은지, 서드 김민지, 세컨드 김수지, 리드 설예은,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오늘(20일) 경기도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6일차 예선 9차전에서 스킵 안나 하셀보리가 이끄는 스웨덴에 7대5로 아쉽게 졌습니다.<br> <br> 어제까지 총 13개 참가팀 가운데 단독 2위를 달리던 대표팀은 7승 2패가 되며 캐나다, 스웨덴과 공동 2위가 됐습니다.<br> <br> 1위는 캐나다에 대회 첫 패배를 당한 8승 1패의 스위스입니다.<br> <br>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예선 라운드 로빈을 치른 뒤 1, 2위는 4강에 직행하고, 3위와 6위, 4위와 5위는 각각 6강 플레이오프(PO)에서 준결승행을 다툽니다.<br> <br> 우리나라는 오늘 오후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6강 플레이오프행 조기 확정을 노립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여자컬링, 세계선수권서 세계 3위 스웨덴에 패배…7승 2패 03-20 다음 김가영·강동궁, PBA 어워즈에서 나란히 4관왕·3관왕 03-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