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세영, 허벅지 근육 파열...아시아선수권 출전 불투명 작성일 03-21 104 목록 2년 만에 전영오픈에서 우승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선수가 경기 도중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<br><br>안세영은 최근 병원에서 허벅지 근육 파열 진단을 받은 이후 재활 과정에서 3~4주가량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><br>세계 1위 안세영은 전영 오픈 4강 마지막 게임에서 허벅지 통증을 처음 호소했고, 이후 통증이 지속되는 가운데 세계 2위 왕즈이를 꺾고 전영 오픈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.<br><br>올해 4개 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은 다음 달 8일부터는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었지만, 현재로선 불투명해졌습니다.<br><br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<br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<br>[전화] 02-398-8585<br>[메일] social@ytn.co.kr 관련자료 이전 2025 KBO리그 개막 엔트리에 신인 8명 포함 03-21 다음 4억4000만원 상금 걸린 KB 바둑리그, '영림프라임창호' 1위 진격 03-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