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컬링, 세계선수권 동메달 수확 실패…중국전 4-9 패배 작성일 03-23 105 목록 <div class="ab_photo photo_center " > <div class="image"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5/2025/03/23/0003428699_001_2025032315221899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화 나누는 한국 (의정부=연합뉴스) 임병식 기자 = 21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한국과 이탈리아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. 오른쪽부터 김민지, 설예은, 김은지, 김수지. 2025.3.21 andphotodo@yna.co.kr (끝) 〈저작권자(c) 연합뉴스, 무단 전재-재배포, AI 학습 및 활용 금지〉</em></span> <span class="mask"></span> </div> </div> 여자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에서 입상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. <br> <br> 스킵 김은지, 서드 김민지, 세컨드 김수지, 리드 설예은,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경기도청은 23일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중국과의 대회 3·4위전에서 4-9로 졌다. <br> <br> 지난해 동메달을 따냈던 경기도청은 이번 대회에서 안방팬들의 응원을 받고 한국 컬링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 획득을 목표로 했다. 그러나 캐나다와의 준결승전과 3·4위전에서 연달아 패해 고개를 숙였다. <br> <br> 경기도청이 이번 대회 메달을 획득했다면 한국 컬링 최초로 두 대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시상대에 서는 역사를 쓸 수 있었지만, 4회 연속 동계올림픽 출전 쿼터를 확보한 것에 만족해야 했다. <br> <br> 한국 여자컬링 사상 세계선수권 최고 성적은 2022년 강릉시청이 수확한 은메달이다. <br><br> 관련자료 이전 HL안양, 아이스하키 亞최강자 ‘우뚝’… 통산 8회 정규 1위 달성 03-23 다음 정현, 2개월 만에 ITF대회 2승째... 재기 준비 '착착' 03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