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고승민, 옆구리 부상으로 1군 말소 작성일 03-26 11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3/26/0001243593_001_20250326165413050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trong><span style="color:#818285">▲ 롯데 고승민</span></strong></div> <br>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주전 2루수 고승민이 옆구리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합니다.<br> <br> 롯데 자이언츠 구단은 오늘(26일)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 고승민을 1군에서 말소했습니다.<br> <br> 롯데 구단은 "고승민이 25일 SSG전을 마치고 옆구리에 불편감을 호소했고, 검사 결과 우측 옆구리(내복사근) 염좌 진단을 받았다"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 복귀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전망입니다.<br> <br> 롯데 구단은 "1주일 정도 휴식한 뒤 기술 훈련을 시작하고 복귀 시점을 잡을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고승민은 지난 시즌 120경기에서 타율 0.308, 148안타, 14홈런, 87타점으로 활약했습니다.<br> <br> 올 시즌은 개막 후 3경기 타율 0.091(11타수 1안타)로 타격감이 좋지 않았습니다.<br> <br> 롯데는 고승민을 1군에서 말소하면서 이날 선발투수로 내정된 김진욱을 등록했습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휠체어테니스 코리안시리즈, 부산오픈으로 개막 03-26 다음 '데뷔 첫 승·퀄리티스타트' KIA 올러, 1년 선배 네일 조언 있었다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