휠체어테니스 코리안시리즈, 부산오픈으로 개막 작성일 03-26 107 목록 <div>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81/2025/03/26/0000010711_001_2025032616521344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(사진제공/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)</em></span><br><br></div>국내에서 열리는 ITF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개막했다. 오늘(3월 26일) 부산오픈을 시작으로 3주간 부산, 대구, 서울 순으로 대회가 계속된다. <br><br>2025 부산오픈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개회식에는 문경로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부회장을 비롯해 박미숙 부산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, 우성택 대구장애인테니스협회 회장, 손재성 부산시 생활체육과 장애인체육팀장, 김선길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, 임현주 (주)하나증권 영남허브장, 이종윤 전 부산시장애인테니스협회장 등이 참석했다. 14개국에서 출전한 100여 명의 선수단도 함께 했다.<br><br>이번 부산오픈은 남자 단복식, 여자 단복식, 쿼드 단복식 등 여섯 종목으로 열린다. 남자단식에서는 케이시 라츨리프(미국, 11위), 여자단식에서는 왕지잉(중국, 4위), 쿼드단식에서는 데이비드 와그너(미국, 10위)가 톱시드를 받았다. 한국 선수로는 남자단식 임호원, 여자단식 박주연, 쿼드단식 차민형 등이 정상에 도전한다.<br><br>부산오픈은 ITF 2등급으로 29일까지 부산 금정구 스포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. 총상금은 미화 2만2천 달러이다.<br> <br><br>[기사제보 tennis@tennis.co.kr] 관련자료 이전 의정부시,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성공적인 개최..빙상의 도시 알리는 성과 03-26 다음 프로야구 롯데 내야수 고승민, 옆구리 부상으로 1군 말소 03-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