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대표 탁구용품 브랜드 DHS, 한국 유소년 탁구선수 지원 나서 작성일 04-03 10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4/03/0000068887_001_2025040316131167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DHS 관계자와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이 3일 오전 인천 서구 청라동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황남건기자</em></span> <br> 중국 대표 탁구용품 회사인 DHS 코리아(㈜제이에이치알)가 한국 유소년 탁구선수 지원에 나선다. <br> <br> DHS 코리아 임직원들은 3일 인천 서구에서 현정화 대한탁구협회 부회장과 만나 유소년 선수 탁구용품 지원을 약속했다. 한국 유소년 탁구선수 육성을 돕기 위해서다. <br> <br> DHS 코리아 임직원들은 현 부회장이 유망한 한국 유소년 선수들을 추천하면, 이들을 대상으로 탁구라켓을 비롯한 각종 용품을 지원하기로 했다. <br> <br> 현정화 부회장은 “DHS가 국내 선수들을 후원하고 싶다고 한 만큼 유망한 유소년 선수들이 최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역할을 하겠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정주원 DHS 코리아 대표는 “한국 탁구 유소년 선수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며 “탁구 꿈나무들이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할 수 있더록 현 부회장과 함께 뜻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 <br> <br> DHS 코리아는 중국 시장에 이어 한국 시장으로 진출, 접촉면을 넓혀가고 있다. 지난 1일부터 인천 중구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치러지고 있는 ‘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CHAMPIONS 인천 2025’에도 DHS 탁구대가 공인 테이블로 사용되고 있다. 또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선수를 후원하는 등 DHS는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. <br> <br> DHS 코리아는 앞으로도 한국 탁구 엘리트 선수들은 물론 유소년 선수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한국 시장에 맞는 상품 개발과 제품 납품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. <br> <br> 정 대표는 “탁구를 향한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이 빛을 낼 수 있도록 든든한 조력자가 돼 미래를 함께 열어가겠다”며 “질 높은 탁구용품을 한국에 공급해 한국 탁구 발전에도 힘쓰겠다”고 강조했다. 관련자료 이전 독일 핸드볼 분데스리가, HC 에를랑겐이 11경기 만에 값진 승리 거둬 04-03 다음 탁구 오준성, WTT 인천 대회 1회전 탈락 충격…안재현 16강행 04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