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·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 추진 작성일 04-04 97 목록 <div style="display:box;border-left:solid 4px rgb(228, 228, 228);padding-left: 20px; padding-right: 20px;">스포츠 취약계층 스포츠 관람 기회 확대 추진, 야구·축구·농구·배구 경기관람권 무상 제공</div><br><br>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(이사장 하형주)이 문화체육관광부(장관 유인촌)와 함께 제63회 스포츠 주간을 맞이해 취약계층의 스포츠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한 ‘유·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’을 추진한다.<br><br>본 사업으로 스포츠 강좌이용권 및 장애인 스포츠 강좌이용권 수혜자를 비롯해 학교(가정) 밖 청소년, 탈북 유·청소년,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등 다양한 유·청소년 대상자들에게 프로스포츠 경기관람 기회가 제공된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10/2025/04/04/0001059708_001_20250404080109785.png" alt="" /></span>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프로스포츠 종목(야구·축구·농구·배구) 경기의 예매권을 1인당 최대 4매(1인 2만 원 이내, 4인 가족 기준), 모두 3만 장을 지원할 예정이다.<br><br>관람(1차)은 프로야구와 축구 경기를 대상으로 스포츠 주간인 4월 21일(월)부터 5월 말까지 진행되며, 예매권 사용 추이에 따라 차수별 지원이 이어진다.<br><br>선정된 대상자들은 4월 14일(월)부터 문자로 발송되는 예매 번호를 이용해 예매처에서 관람 희망 경기를 개별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.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에게는 신청 방법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,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, 통일부 산하 청소년 시설·학교, 지역아동센터 소속 유·청소년은 해당 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.<br><br>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“스포츠 관람 취약 유·청소년의 관람 스포츠 기회 확대 제공을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.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소외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”이라고 전했다.<br><br>[강대호 MK스포츠 기자]<br><br><!-- r_start //--><!-- r_end //--> 관련자료 이전 밀라노行 티켓을 잡아라…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7일 개막 04-04 다음 진종오 국회의원, 국립스포츠박물관 정식 출범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 대표 발의 04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