허벅지 통증으로 교체된 NC 박건우, 8일 정밀 검진 작성일 04-07 9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4/07/0001247075_001_20250407152211002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지난 6일 키움과의 경기에서 4회초 1사 1, 3루 NC 김형준이 뜬공으로 아웃된 후 홈으로 달리던 3루 주자 박건우가 키움 김재현에게 태그아웃되고 있다.</strong></span></div> <br> 전력 질주하다가 왼쪽 햄스트링(허벅지 뒤 근육) 통증을 느껴 교체된 박건우(NC 다이노스)가 내일(8일) 정밀 검진을 받습니다.<br> <br> 프로야구 NC 구단은 오늘 "박건우의 햄스트링 주변에 부종이 발생해 병원 진료를 기다리고 있다"며 "부종이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가 8일 서울에서 정밀 검진을 할 예정"이라고 밝혔습니다.<br> <br> 박건우는 어제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, 8회초 원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쪽 땅볼을 친 뒤 전력 질주해 내야 안타를 만들었습니다.<br> <br> 하지만, 1루에 도달한 뒤 왼쪽 허벅지를 만지며 통증을 호소했고 대주자 박시원과 교체됐습니다.<br> <br> 부상 부위가 부은 상태라 7일에는 정밀 검진을 받지 못했습니다.<br> <br> 박건우는 7일 현재 타율 0.324(34타수 11안타)의 준수한 성적을 올렸습니다.<br> <br> 박건우의 이탈이 길어지면, 이호준 NC 감독의 고민도 깊어집니다.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황대헌,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2위…'신예' 임종언 金 04-07 다음 2027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선수촌 '최적의 쉼터'로 조성…휴식·다양한 체험 등 04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