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, 역대 최다 관중 동원하고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4-07 91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올해 6회째 맞아 1,300여명 출전<br>NH농협은행, 향진주쌀·찹쌀연유과 등 기념품 증정<br>'특급 신인' 김포 통진고 최서윤엔 후원금 전달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9/2025/04/07/0000858138_001_20250407172106586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 수상자 및 관계자들이 6일 경기 고양 농협대 테니스코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NH농협은행 제공</em></span><br><br>전국 최대 규모 동호인 테니스대회인 '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오픈'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.<br><br>대회를 주최한 NH농협은행은 지난달 29일과 30일, 이달 3~6일 경기 고양 농협대와 경기 구리 육군사관학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2025 NH올원뱅크 아마추어 테니스 오픈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.<br><br>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아마추어 선수 1,300여 명이 출전해 경쟁했다. 특히 대학생 동아리부의 활약에 힘입어 역대 최다 관중을 동원하는 등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.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으로 향진주쌀, 농협식품의 찹쌀연유과와 우리농산물 주스가 제공됐다. 이는 쌀소비 촉진 운동의 일환으로 제공된 우리쌀 제품이다.<br><br>6일 펼쳐진 결승전에서는 △국화부 강정화·김사랑 조 △개나리부 송주리·정소현 조 △올원뱅크부 임종률·김기범 조 △오픈부 조길우·김학윤 조 △대학 동아리부 남자부 연세대팀, 여자부 연세대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9/2025/04/07/0000858138_002_20250407172106672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최동하 NH농협은행 수석부행장(오른쪽)이 6일 경기 고양 농협대 테니스코트에서 김포 통진고 최서윤에게 후원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. NH농협은행 제공</em></span><br><br>시상식에 앞서 농협은행은 한국 테니스의 발전과 주니어 유망주 육성을 위해 김포 통진고 최서윤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. 최서윤은 여고생 최초로 성인들을 제치고 2024 안성오픈 대회 정상에 섰고, 제105회 전국체육대회(전국체전) 18세 부문에서 우승했다.<br><br>최동하 농협은행 수석부행장은 "참가자들의 테니스를 향한 열정과 사랑 덕분에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"며 "농협은행은 한국 스포츠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할 것"이라고 밝혔다.<br><br>농협은행은 50여년간 테니스팀을 운영한 라켓 명가로 국제대회 개최, 재능기부, 테니스 유망주 후원 등을 통해 테니스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유망주 임종언, 쇼트트랙 1차 선발전 1,500m 1위 04-07 다음 무자비한 팔꿈치 파운딩, 이창호 UFC 데뷔전 화끈한 승리 04-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