넥센타이어와 3년 연속 타이어 파트너십 오네 레이싱,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3연패를 위하여! 작성일 04-10 103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4/10/0001139110_001_20250410171517127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넥센타이어의 초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엔페라(N‘FERA) SS01과 엔페라(N’FERA) SW01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2025시즌도 넥센타이어와 함께 달린다!<br><br>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이 넥센타이어와 3년 연속 타이어 파트너십 협약을 이어간다.<br><br>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명문 레이싱팀 오네 레이싱(O-NE RACING)이 2025시즌에도 넥센타이어와 3년 연속 타이어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하고 ‘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’에 출전한다고 밝혔다.<br><br>세계적인 타이어 회사 중의 하나인 넥센타이어는 오네 레이싱과의 협업을 통해 지난 2023년과 2024년, 2년 연속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에 오르며 국내 모터스포츠 타이어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증명했다.<br><br>레이싱팀 오네 레이싱 역시 안정적이고 에너제틱 한 주행으로 넥센타이어의 퍼포먼스를 효과적으로 뒷받침하며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<br><br>올해 역시 오네 레이싱은 넥센타이어의 초고성능 레이싱 타이어인 엔페라(N‘FERA) SS01(드라이 전용)과 엔페라(N’FERA) SW01(웨트 전용)을 공급받아 레이스에 출전한다.<br><br>해당 타이어는 극한의 고속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과 제동력은 물론, 우천 시에도 뛰어난 배수 성능과 핸들링을 발휘해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제공한다.<br><br>넥센타이어 모터스포츠의 한 관계자는 “오네 레이싱은 단순한 팀을 넘어, 넥센타이어의 기술력을 실제 경기에서 가장 잘 보여주는 파트너다. 2025시즌 역시 최고의 퍼포먼스를 통해 함께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길 기대한다”라고 기대감을 전했다.<br><br>오네 레이싱을 이끄는 장준수 감독은 “넥센타이어와 함께한 지난 2년 동안, 한계에 도전하며 의미 있는 결과들을 만들어 왔다.”며, “올해는 그 정점을 향해 달리는 시즌이 될 것이다. 넥센타이어의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 3연패라는 역사적인 도전을 위해 오네 레이싱도 모든 레이스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”고 말했다.<br><br>한편, 오네 레이싱은 오는19일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시즌 개막전을 시작으로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한다. rainbow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[GS칼텍스배 프로기전] 반칙승에 기권승 04-10 다음 ‘원핸드 백핸드는 아직 살아있다!’ 양다니엘, ITF 안동 주니어 8강 진출 04-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