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마할 힐 vs칼릴 라운트리 주니어, 누가 이기든 타이틀샷이 보인다! 작성일 04-14 99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4/14/0001139668_001_20250414070512348.jp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이주상 기자] 오는 6월 21일 UFC는 아제르바이잔 바쿠시에서 최초로 대회를 개최한다.<br><br>메인이벤트는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자마할 힐(33, 미국)과 전 타이틀 도전자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(35, 미국)의 대결이다. 자마할 힐은 현 랭킹 4위이고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는 7위다.<br><br>12승 3패 1무효의 전적을 가지고 있는 힐은 빠르게 복귀해 올해 벌써 두 번째 경기에 나선다. 힐은 최초의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(DWCS) 출신 UFC 챔피언으로 티아고 산토스, 조니 워커, 지미 크루트를 꺾고 타이틀 도전권을 얻었다. 힐이 라운트리 주니어를 맞아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면 타이틀샷도 가능하다.<br><br>14승 6패 1무효의 라운트리 주니어는 지난해 10월 UFC 307 이후 처음으로 출전한다. 그는 당시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를 맞아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받을 정도로 용맹하게 싸웠다.<br><br>13승 중 9승이 KO인 파괴적인 타격가인 라운트리 주니어는 크리스 다커스, 칼 로버슨, 모데스타스 부카우스카스 등을 꺾으며 팬들을 즐겁게 했다. 힐에게 승리하면 톱5는 따논 당상이다. 타이틀샷도 멀지 않은 셈이다. rainbow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태극마크 되찾은 황대헌, 밀라노에서 '악연' 린샤오쥔과 만날까 04-14 다음 이정후, 양키스 상대 연타석 홈런…빅리그 데뷔 후 최다 4타점 활약 04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