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SK 나와라"…핸드볼 H리그 삼척시청, 5년 연속 챔프전 진출 작성일 04-22 110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남자부 두산은 챔프 1차전서 SK호크스 제압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1/2025/04/22/0008206292_001_2025042207061445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삼척시청이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챔프전에 진출했다.(KOHA 제공)</em></span><br><br>(서울=뉴스1) 안영준 기자 = 핸드볼 H리그 삼척시청이 부산시설공단을 꺾고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. <br><br>삼척시청은 21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-25 핸드볼 H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에서 부산시설공단을 35-30으로 이겼다.<br><br>이로써 삼척시청은 20-2021시즌부터 5년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올랐다. 이제 삼척시청은 정규리그 1위 SK슈가글라이더즈(SK)와 24일부터 3전 2선승제의 챔피언결정전 일정에 돌입한다. <br><br>삼척시청과 SK는 지난 시즌 챔프전에서도 만났는데, SK가 2승으로 우승했던 바 있다. <br><br>삼척시청은 이날 전지연이 8골, 허유진이 6골, 김민서가 5골4도움으로 활약해 부산시설공단의 돌풍을 잠재웠다. <br><br>한편 챔프전 1차전이 열린 남자부에서는 두산이 SK호크스를 26-24로 제압, 챔프전 10연패에 성큼 다가섰다. <br><br>챔프전 2차전은 23일 오후 6시 30분 열린다. 두산은 2차전도 승리하면 그대로 우승을 확정한다. SK호크스가 2차전을 잡으면 3차전은 26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린다. <br><br>두산은 8골 2도움을 기록한 강전구가 경기 MVP로 선정됐고, 김신학 골키퍼는 11세이브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. 관련자료 이전 “방에서 나오면 건강해져요”…장애인, 생활체육 참여 더 많이! 04-22 다음 엄준태, 금메달 딴 ♥박승희에 한숨+망언 "운동신경 無"..갈등 폭발[동상이몽2][★밤TV]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