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블랙컴뱃14’ 프리미엄 좌석, 예매 5분 만에 매진 …“흥행 예고” 작성일 04-22 11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20/2025/04/22/0003630139_001_2025042215211268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사진제공=블랙컴뱃</em></span> 국내 종합격투기 단체 블랙컴뱃은 내달 6일 개최하는 넘버링 대회 ‘블랙컴뱃 14: END GAME’의 티켓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.<br><br> 블랙컴뱃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6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번 대회 티켓은 가장 금액대가 높은 ‘블랙티넘’ 을 포함해 일부 프리미엄 좌석이 예매 시작 5분 만에 매진됐다. 블랙컴뱃 14는 오픈 직후 프로야구를 제치고 인터파크 스포츠 부문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오르기도 했다. <br><br> 또 오는 26일 진행되는 공식 기자회견 역시 유료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만에 전석 매진되는 등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.<br><br> 이번 대회가 열리는 인스파이어 아레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 공연장으로, 제니·데이식스 등 K-POP 스타들이 공연한 바 있다. 주로 콘서트와 K-POP 행사 중심으로 운영되던 공간에서 격투기 종목이 입성한 것은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확장의 신호탄으로 해석된다. 인터파크 아레나의 또 다른 장점은 퀵바이츠(Quick Bites) 운영으로 음식물 반입이 가능하며, 시야 방해 없는 좌석 구조와 최상급 음향 시스템, 4면 대형 LED 모니터까지 갖춰 관람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췄다.<br><br> ‘블랙컴뱃 14’는 역대 넘버링 대회 중 가장 많은 해외 강자들이 출전하는 국제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. 브라질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실력자들을 비롯해 일본, 미국 등 격투기 강국의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. 주요 대진은 블랙컴뱃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.<br><br> 블랙컴뱃 측은 “이번 대회는 단순한 국내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블랙컴뱃이라는 대한민국의 격투 브랜드가 글로벌로 진출하게 되는 상징적 무대가 될 것”이라고 전했다.<br><br> 한편, 이날 대회는 블랙컴뱃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된다. 단, 중계는 유튜브 멤버십 가입자에 한해 제공된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"스포츠윤리센터 결정 존중…다소 아쉬운 부분 있어 대응할 것" 04-22 다음 대전대 서문 일원에 올림픽 펜싱 금메달 '오상욱 거리' 생긴다 04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