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체중 ‘역도 명가’ 위상 입증… 문곡서상천배서 두각 나타내 작성일 04-24 126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강원체중 금6 은10 동8 획득 쾌거<br>3학년 포하람 인상, 용상, 합계 3관왕 달성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7/2025/04/24/0001112771_001_20250424000224367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◇강원체중이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연일 메달 소식을 전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.(왼쪽부터 포하람, 김예빈, 오윤서, 박시현) 사진=강원특별자치도역도연맹 제공</em></span></div><br><br>강원체중이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경기대회에서 연일 메달 소식을 전하며 눈부신 성과를 거뒀다.<br><br>지난 21일부터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강원체중은 금메달 6개, 은메달 10개, 동메달 8개를 획득하며 중등부 강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.<br><br>여중부 64㎏급에 출전한 포하람(3년)은 인상 60㎏, 용상 80㎏, 합계 140㎏을 성공하며 세 부문 모두 1위에 올라 3관왕에 등극했다. 여중부 59㎏급 오윤서는 용상에서 81㎏을 들어올리며 정상을 밟았고, 인상 55㎏과 합계 136㎏에서는 각각 2위를 차지해 총 3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.<br><br>남중부 61㎏급에서는 박시현(2년)이 인상 75kg으로 금메달을 따냈으며 용상과 합계 부문에서도 2위에 오르며 은메달 2개를 추가했다. 김예빈(2년·여중부 55kg급)역시 용상 66㎏으로 1위를 기록, 금빛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.<br><br>여중부 76㎏급에 출전한 김은솔(1년)은 인상 45㎏, 용상 50㎏, 합계 95㎏을 성공시키며 세 종목 모두 은메달을 획득했다. 남중부 81㎏급 윤여윤(3학년) 역시 인상 79㎏, 용상 100㎏, 합계 179㎏으로 전 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은빛 활약을 펼쳤다.<br><br>여중부 59㎏급에서는 신민나(1년)가 인상 40㎏, 용상 51㎏, 합계 91㎏으로 3관왕 동메달을 기록했다. 같은 체급 55㎏급 최가은(2학년)도 인상 43㎏과 합계 96㎏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, 조민식(1년·남중부 55㎏급 )은 인상 60㎏, 용상 65㎏, 합계 125㎏으로 세 종목 모두 동메달을 수상했다.<br><br>이대영 강원특별자치도역도연맹 정보이사는 “중등부 선수들이 거둔 성과가 정말 놀랍다”며 “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춘천시-강원FC 아챔 개최 합의 04-24 다음 10년 동안 8번 오디션 탈락.. '기술도 배경도 없는' NFL 치어리더 도전기 화제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