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동계AG 3관왕' 쇼트트랙 최민정,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..."올림픽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" 작성일 04-24 111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5/04/24/0000289611_001_20250424103213386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최민정</em></span><br><br>(MHN 금윤호 기자) '쇼트트랙 여제' 최민정(성남시청)이 올 시즌 최고의 빙상인으로 선정됐다. <br><br>대한빙상경기연맹은 23일 '2025 빙상인의 밤' 행사를 열고 2024-2025시즌 최고의 기량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최우수선수상을 최민정에게 안겼다.<br><br>최민정은 지난 2월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혼성 2,000m 계주와 여자 500m, 1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3관왕을 차지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45/2025/04/24/0000289611_002_20250424103213420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또한 최민정은 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,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.<br><br>최민정은 "많은 분들이 (동계올림픽) 3관왕을 기대하시는데 그런 기록을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다. 가능성이 있다면 최대한 높여서 최선을 다할 생각"이라며 "다가오는 올림픽 시즌에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"고 포부를 밝혔다.<br><br>이날 우수선수상은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간판 김민선에게 돌아갔다.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백철기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, 스피드스케이팅 한명섭 심판은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했다.<br><br>한편 빙상연맹은 이날 이수경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진행했다. 경기인 출신인 이 회장은 더욱 발전할 수 있는 연맹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.<br><br>사진=연합뉴스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, 체육시설 이용료 소득공제 안내 설명회 개최 04-24 다음 7월부터 수영장·헬스장도 '소득공제'…문체부 설명회 개최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