흥국생명, 내부 FA 이고은·김다솔·신연경·문지윤과 계약 완료 작성일 04-24 108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4/24/0001252225_001_20250424110110818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김다솔, 신연경, 이고은, 문지윤</strong></span></div> <br>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내부 자유계약선수(FA) 세터 이고은, 김다솔, 리베로 신연경, 아포짓스파이커 문지윤과 계약했습니다.<br> <br> 흥국생명은 오늘(24일) 네 명의 선수와 협상을 완료했다고 발표하면서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.<br> <br> 흥국생명은 "FA 네 명은 2024-2025시즌 정규리그 1위와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힘을 보탠 통합우승 멤버"라며 "이들과 계약으로 차기 시즌에도 조직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"고 자평했습니다.<br> <br> 주포 김연경의 은퇴로 팀 전력에 금이 갔던 흥국생명은 최근 현대건설에서 뛰었던 외부 FA 이다현을 영입하며 전력난을 줄였습니다.<br> <br> 그리고 내부 FA 4명을 모두 잡으면서 차기 시즌 준비를 마쳤습니다.<br> <br> 지난 시즌 세트당 평균 4.49개의 디그를 잡아내며 후방 수비의 핵심 역할을 한 리베로 신연경은 "항상 믿고 응원해주시는 구단과 팬 여러분께 감사하다"라며 잔류 소감을 밝혔습니다.<br> <br> 요시하라 도모코 신임 감독은 "신연경은 풍부한 리그 경험과 안정된 수비를 펼치는 선수이고 이고은, 김다솔, 문지윤 역시 각자 위치에서 팀의 중심을 잡는 핵심 자원"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습니다.<br> <br> 한편 이번 FA 시장엔 정관장 출신 공격수 표승주, 현대건설 출신 미들 블로커 양효진, 한국도로공사 출신 리베로 임명옥 등 베테랑 3명이 남았습니다.<br> <br> (사진=흥국생명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‘오상욱 출전’ 2025 서울 국제 그랑프리 펜싱 선수권, 내달 2일 개최 04-24 다음 韓 빙상연맹 이수경 회장 공식 취임…女 쇼트트랙 최민정, 최우수 선수상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