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한판승’ 최민호의 한동훈 지지 선언에…金동료 진종오의 반응은? 작성일 04-24 111 목록 <table class="nbd_table"><tr><td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68/2025/04/24/0001142649_001_20250424163215710.png" alt="" /></span></td></tr><tr><td>제공|진종오 의원실</td></tr></table><br>[스포츠서울 | 배우근 기자] 2008베이징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최민호 전 국가대표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. 사격에서 금메달을 땄던 진종오 의원(국민의힘 비례대표)이 호응했다.<br><br>최민호는 24일 부산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“작지만 강한 ‘작은 거인’이었던 저처럼, 위기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한동훈 후보는 이재명 후보를 상대로 한판승을 거둘 유일한 인물”이라며 지지의사를 밝혔다.<br><br>이어 “극단적 사고로 보수 분열을 조장하는 이들에게 물러설 수 없다. 뼛속까지 보수인 저는 계엄의 강을 건널 수 있는 한동훈 후보를 믿는다”고 말했다.<br><br>최민호는 올림픽 당시 전경기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‘한판승의 사나이’란 별명을 얻었다. 현재는 용인대 무도대학 유도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.<br><br>한동훈 캠프 내에서 청년정책과 체육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진종오 의원은 이날 최민호의 지지 선언에 대해 “오랜 동생이자 함께 금메달을 딴 동료가 힘을 실어줘 정말 고맙다”고 화답했다.<br><br>진 의원은 “젊은 시절을 함께 보낸 만큼, 이제는 정치의 현실을 정확히 인식하고 청년을 이끄는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주길 기대한다”고 덧붙였다.<br><br>한편 최민호는 다음 달부터 한동훈 후보의 현장 일정에 동행하며, 청년 및 체육계 인사들과의 소통에도 나설 예정이다.<br><br>kenny@sportsseoul.com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사석 관리 논란' 끝난 줄 알았는데…중국의 뒷끝, LG배 불참 통보 04-24 다음 마한의 심장 영암, 합천 꺾고 KB바둑리그 플레이오프행 04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