발안바이오과학고, 종별펜싱 남고부 사브르 ‘정상 劍’ 작성일 04-27 11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결승서 강원체고 45-38 꺾고 우승…개인전 우승자 최민형 2관왕<br>여고 에페 창현고도 개인·단체 석권…성남여고·화성시청도 ‘패권’</strong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66/2025/04/27/0000071094_001_20250427134213544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남고부 사브르 단체전서 우승한 화성 발안바이오과학고 선수단. 발안바이오과학고 제공</em></span> <br> 화성 발안바이오과학고가 제54회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사브르 단체전서 패권을 차지했다. <br> <br> 김선호 코치가 지도하는 발안바이오과학고는 27일 충북 제천시 세명대체육관에서 벌어진 마지막날 남고부 사브르 단체전 결승서 김도연·이영웅·최민형·이경재가 팀을 이뤄 강원체고를 45대38로 꺾고 패권을 안았다. <br> <br> 또 여고부 에페 단체전서 이소리·이래나·김다인·박온유가 팀을 이룬 창현고는 8강서 충남체고를 45대31, 준결승전서 화성 향남고를 45대41로 제친 후 결승서 이래나의 23득점 활약으로 서울 창문여고를 45대37로 따돌리고 우승했다. <br> <br> 전날 남고부 사브르 개인전서 우승한 최민형(발안바이오과학고)과 여고 에페서 금메달을 딴 김다인(창현고)은 나란히 2관왕에 올랐다. <br> <br> 또 여고부 플러레 단체전 결승서 성남여고는 정윤아·김유림·이예은·박서연이 출전해 서울 중경고를 45대29로 완파하고 우승했으며, 남자 일반부 사브르 화성시청은 성남시청을 45대43으로 꺾고 우승해 개인전 우승자 황현호(화성시청)는 2관왕 대열에 합류했다. <br> <br> 이 밖에 여고부 사브르 안산 상록고는 결승서 서울체고에 43대45로 석패해 2위에 그쳤고, 여자 일반부 플러레 안산시청도 서울시청에 결승전서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다. 관련자료 이전 기장 바닷바람과 함께 달린 1만명의 러너…제7회 기장바다마라톤(종합) 04-27 다음 女 탁구 최강 포스코에너지, 3년 만에 종별선수권 제패…김나영-유한나 2관왕 04-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