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로소프트, 2025 업무동향지표 발표…AI-인간 협업 시대 예고 작성일 04-28 13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HnAMdkPE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15e177c23b0ba0bc3717a5ba02a8820e8bdfc15b9bba50f452732bcd6ca9716" dmcf-pid="bXLcRJEQO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오성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모던 워크 비즈니스 총괄 팀장이 28일 '2025 업무동향지표' 간담회에서 보고서 주요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공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8/etimesi/20250428124705223zacc.jpg" data-org-width="500" dmcf-mid="qNK6uqQ0sa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8/etimesi/20250428124705223zacc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오성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모던 워크 비즈니스 총괄 팀장이 28일 '2025 업무동향지표' 간담회에서 보고서 주요 내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.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제공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7f72867f032cd75d728bcb2ebbeb778f11d40fafc3cdf849d97db3790e110f2" dmcf-pid="KZokeiDxDL" dmcf-ptype="general">기업 10곳 중 8곳은 향후 12~18개월 이내 인공지능(AI) 에이전트 도입이 활발해 질 것이라 전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4fca12d52918345f75180511c750b0f40fca35aeecd785889bbd03d2766709e" dmcf-pid="95gEdnwMwn" dmcf-ptype="general">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같은 결과를 담은 보고서 '2025 Work Trend Index(업무동향지표)'를 28일 발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40d85c22d389bf58d70575bf62968bd9e2e32d194e670f23fa24a65636a725fb" dmcf-pid="21aDJLrRmi" dmcf-ptype="general">이번 보고서는 한국을 포함한 31개국 3만1000명 근로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365에서 수집된 수 조 건의 생산성 신호, 링크드인의 노동·채용 트렌드, 그리고 AI 스타트업, 학계 전문가, 경제학자 등과 협업을 통해 도출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0f94206f80cc439660387777a021f63fcfcde8a3f433f11e61ad93dba0702e3" dmcf-pid="VtNwiomeIJ" dmcf-ptype="general">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보고서에서 2025년 새롭게 탄생한 프론티어 기업(Frontier Firm)을 조명했다. 이들은 인간과 AI 에이전트가 함께 일하는 하이브리드 팀을 중심으로 유연하게 운영되며, 빠르게 성장하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특징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f1b18b224f6e7f715f8aedfa7f9ed1fe9561749eb13f6a0f415e3e1f1d438aef" dmcf-pid="fFjrngsdEd" dmcf-ptype="general">리더의 81%는 향후 12~18개월 내 자사 AI 전략에 AI 에이전트가 광범위하게 통합될 것으로 기대했다. 전체 리더 중 24%는 자사에 이미 전사 차원의 AI 도입이 이뤄졌다고 응답했으며, 시험 운영(pilot)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고 답한 리더는 12%에 불과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4a74b508c7e4ea1a3ede44810b2b3835f5701051c46a5c3baca91511183c903" dmcf-pid="43AmLaOJme" dmcf-ptype="general">보고서는 AI의 급속한 발전으로, 인간의 시간·에너지·비용에 의존하던 지능이 이제는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자원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968c19200187d0aa9af8a2eac993f3ac634ab64471a4da60066f69d122aecfae" dmcf-pid="80csoNIiDR" dmcf-ptype="general">글로벌 리더의 82%(한국 77%)는 2025년을 전략과 운영상의 주요 사항들을 재고해야 할 전환점으로 봤다. 82%의 리더(한국 77%)는 향후 12~18개월 내에 디지털 노동력을 활용해 인력의 역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00e95700a5a42c99358ecb1f7a15b9bec4fec1390b3cd6a75d485fd294d2b5e2" dmcf-pid="6pkOgjCnOM" dmcf-ptype="general">산업과 직무 진화에 따른 다면적인 변화도 예고됐다. 리더의 45%(한국 44%)는 향후 12~18개월 안에 디지털 노동력을 통해 팀 역량을 확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43aef70394c05e55986a823c407229a632504e66d488167f3bcf4feef4865800" dmcf-pid="PtML4Pg2Dx" dmcf-ptype="general">AI는 인간을 대체하기보다 협업을 통해 가치를 높이는 도구로 인식됐다. 직원들이 AI를 선호하는 이유로 △24시간 이용 가능성(42%)(한국 27%), △일정한 속도와 품질(30%)(한국 33%), △무제한 아이디어 제공(28%)(한국 25%)이 꼽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bf63694db78f2f117baa71eb991e8077dc24d908cbbdc3e6468fac78d9139bf7" dmcf-pid="QFRo8QaVwQ" dmcf-ptype="general">보고서는 AI 에이전트의 활용이 본격화되며 에이전트 보스(Agent Boss)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전망했다. 이는 모든 근로자가 에이전트를 만들고 위임하고 관리하며, 에이전트 기반 스타트업의 CEO와 같은 사고방식을 갖춰야 한다는 의미다.</p> <p contents-hash="93abc40787d53399d8981439af4b51e399cf080e98045ead7f5da5335f55a336" dmcf-pid="x3eg6xNfOP" dmcf-ptype="general">보고서는 직원이 AI 기술을 학습하고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확보해야 하며, 기업은 이를 위한 교육과 도구를 적극 제공해야 한다고 제언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cf8ea98f528db216bdfdcb82b0ac0e932de2b24c6c81ada972b12a23fa9b2e5" dmcf-pid="yaGFSy0Cs6" dmcf-ptype="general">김지선 기자 river@etnews.com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전자신문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'또간집' 조작 논란에…해당 가게 딸 사과했다 "이렇게 일 커질 줄 몰라" 04-28 다음 마동석 "아내 예정화, 옆에서 많이 도와줘" [인터뷰] 04-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