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국내 경업 금지' 이수만, 中 걸그룹으로 재기…美 주요 차트까지 등극 작성일 04-29 76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FjpoIXD1v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d0d2e1e208ed3bc8f16ff17e454df8269518535352608f03c39daa0b2a5eaade" dmcf-pid="b3AUgCZwXS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ⓒ News1 김진환 기자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9/NEWS1/20250429183911673roop.jpg" data-org-width="1400" dmcf-mid="zYFYPjCn5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9/NEWS1/20250429183911673roop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 ⓒ News1 김진환 기자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4ce1cc695c995e33494f886c62ffb538e9d90c82feec1476bc01fe61a28df86" dmcf-pid="K0cuah5r5l" dmcf-ptype="general">(서울=뉴스1) 안태현 기자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제작한 중국 멤버 중심의 다국적 걸그룹 A2O 메이(A2O MAY)가 미국 음악시장에서 남다른 두각을 보이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5f269ae95bc5f84834cf29d6b84b53abe12f588a07fd23da7fa9a9d26a44685e" dmcf-pid="9pk7Nl1mXh" dmcf-ptype="general">지난 25일 A2O 메이는 신곡 '보스'(BOSS)를 발매했다. 이런 가운데,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발매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400만 뷰를 돌파하는가 하면, 29일(오후 6시 기준) 630만 조회수를 기록하면서 남다른 인기를 끌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20ee54205fe908e04377c930c5b13ee5491cff9daf467e81467e8665c9c78957" dmcf-pid="2UEzjSts1C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A2O 메이는 데뷔 싱글 '언더 마이 스킨'(Under My Skin)으로 북미 라디오채널 인기곡을 집계하는 '미디어베이스 톱 40' 차트(4월 20~26일)에 39위로 진입하기도 했다. 중국 걸그룹이 해당 차트에 이름을 올린 건 A2O 메이가 처음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325a6df4676b000aaf9db5780ef1558c332707c8cf90f974211b324bea3ec993" dmcf-pid="VuDqAvFOHI" dmcf-ptype="general">미디어베이스는 미국과 캐나다의 180여개 라디오 방송국에서 재생된 횟수를 기준으로 집계되는 차트로, 북미에서의 대중적인 인기를 알아볼 수 있는 지표 중 하나로 꼽힌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0402778438f1b019daa06e4eb28d654e34f2df49a45b2ba617a4728a9499abf" dmcf-pid="fHn5eDTNGO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그룹 A2O 메이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9/NEWS1/20250429183913457fqmf.jpg" data-org-width="1000" dmcf-mid="qSQT4gsdH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4/29/NEWS1/20250429183913457fqm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그룹 A2O 메이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150e82f295fbb39b8fb2530ba1ddc09da31dcc925083915ce4b42efb17741ad" dmcf-pid="4XL1dwyjts" dmcf-ptype="general">'언더 마이 스킨'은 중국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. 중국 QQ뮤직의 '유행지수차트'에서 2위까지 올랐으며, 뮤직비디오는 웨이보에서 1540만 뷰를 기록하기도 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67ddf719bfdeb5d5232cfb29cbef66cbaf02c913726b1b4a73f6aef4340b1fc" dmcf-pid="8ZotJrWAZm" dmcf-ptype="general">A2O 메이는 이수만 전 SM 총괄프로듀서가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에서 선보인 중국 멤버 중심의 다국적 걸그룹이다. 5명의 멤버 중 3명이 중국인이며, 나머지 2명도 중국계 미국인이다. 지난해 12월 20일 데뷔했으며, 잘파 세대(Z세대와 알파 세대의 합성어)를 겨냥한 '잘파 팝' 장르르 표방하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b2bfb9ff39180aa4b01946629492092d783e3f197e3132b987d83a6d60eccac7" dmcf-pid="65gFimYcGr" dmcf-ptype="general">A2O 메이는 이러한 성과들을 배경으로 오는 5월 10일(현지시간) 미국 캘리포니아 헌팅턴 시티 비치에서 열리는 페스티벌 무대에도 오른다.</p> <p contents-hash="f8a224f75f7a37f65cb74596c0f6c903041d995051e273d1fdf0aa7719d9e889" dmcf-pid="P1a3nsGkXw" dmcf-ptype="general">이처럼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A2O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 또 다른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. 과연 그가 앞으로 또 어떤 그룹의 음악들을 선보이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178fb6ead7544667d619846bf44f425dda32a8d818eafb0a43fe6a3329f227b3" dmcf-pid="QtN0LOHEtD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이수만 프로듀서는 지난 2023년 3월 하이브와 SM 주식 매매계약을 체결했는데, 여기에 '향후 3년간 국내 엔터 사업, 프로듀싱을 하지 않는다'는 '경업 금지' 조항이 포함돼 있다. 이에 2026년 3월까지는 국내에서 프로듀싱을 맡을 수 없다.</p> <p contents-hash="5a3c9788a34131a8cb232a2032281ce7ae1eaf5672ad1310f9ab8698ca1656b4" dmcf-pid="xFjpoIXDGE" dmcf-ptype="general">taehyun@news1.kr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뉴스1. All rights reserved. 무단 전재 및 재배포, AI학습 이용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시너, 미래의 선수를 위한 재단 설립. "꿈을 실현할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" 04-29 다음 [Y터뷰] 민규동 감독 "'파과'의 영상화, 쉽지 않을 것 바로 알았지만" 04-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