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-26시즌 '전체 1순위'는 누구? PBA 팀리그 드래프트, 오는 14일 개최 작성일 05-03 113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39/2025/05/03/0002222971_001_20250503203110780.jpg" alt="" /></span> <br> [SPORTALKOREA] 김유민 기자= 프로당구 PBA가 오는 14일 팀리그 드래프트(선수 지명 행사)를 실시한다.<br><br>PBA(프로당구협회·총재 김영수)는 "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2025-2026시즌 PBA 팀리그 드래프트를 진행한다"고 2일 밝혔다.<br><br>PBA 팀리그 드래프트는 한 시즌동안 팀에서 활약할 선수들을 선발하는 중요한 자리다. 각 구단은 드래프트에 앞서 보호 선수와 방출 선수를 결정한 후 드래프트에 참가한다. 보호선수 지정 원칙에 따르면, 보호 선수는 남녀 구분 없이 최소 3명 이상으로 지정해야 한다.<br><br>이후 드래프트에서 각 팀별로 팀의 최소 보유인원을 채울 때까지 선수들을 지명하게 된다. 지명권은 1~4라운드까지 보호선수가 가장 적은 팀 순으로, 모든 팀이 최소 보유 인원을 채운 5~6라운드에는 직전 라운드의 역순으로 지명한다.<br><br>각 구단의 팀별 최소 보유인원은 7명이며 최대 9명까지 지명할 수 있다. 이밖에 최소 2명 이상의 외국인선수를 성별 제한 없이 의무 보유해야 하며, 최대 남자 외국인선수 3명, 여자 선수 1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.<br><br>한편, 지난 시즌 열린 드래프트서는 휴온스가 로빈슨 모랄레스(스페인)를, 웰컴저축은행이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(그리스)를 전체 1, 2순위로 지명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39/2025/05/03/0002222971_002_20250503203110906.jpg" alt="" /></span><br><br>사진=PBA 제공 <br> <br>취재문의 sportal@sportalkorea.co.kr 관련자료 이전 김원민vs김동민, 이서진vs이로카와 결승 맞대결 [ITF 양구 주니어(J60)] 05-03 다음 시범경기 女역도, ‘월드스타’도 함께 뜨거운 열기 [경기도체육대회] 05-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