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남일, ♥김보민보다 셰프 극찬 "내 인생에 이런 날 다시 안 와"(냉부해) 작성일 05-04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P7FfGmXDlG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96c61e35c7c05e5593dce24d062933ec9ead62c71cc9de9e5d29a905902841e4" dmcf-pid="Qz34HsZwl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83748883aqfs.jpg" data-org-width="650" dmcf-mid="8xDTL4g2CX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83748883aqfs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40e99965900dee17c2c81d41d21e9394076cfd1e10b6e4234e642aa856a2abb2" dmcf-pid="xq08XO5rvW" dmcf-ptype="general">[OSEN=하수정 기자] 네 명의 셰프가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f21374e4e3d6d85e354528a5befbfe3a7ccb2b0fd28c9d9d8d30c3ffdece3e18" dmcf-pid="yDNlJ2nbyy" dmcf-ptype="general">오늘(4일)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(연출 이창우, 이린하)에서는 일곱 식구 대가족의 가장, 이동국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두고 불꽃 튀는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c316af63d24507d2baf284f9865e28550cbb758b7d39858765b45583675b605d" dmcf-pid="WwjSiVLKWT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방송에서는 '미슐랭 2스타' 조셉과 '불안핑' 윤남노가 리벤지 매치에 나서 이목이 집중된다. 과거 '흑백요리사'에서 장어 요리로 맞붙었던 두 셰프는 이번에도 같은 주제로 재대결을 펼쳐 흥미를 더한다.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조셉은 "아내가 또 지면 집에 들어오지 말라더라"며 각오를 다지고, 윤남노는 "다시 한번 이겨서 미슐랭 투스타 간판 뜯어오겠다"고 포부를 밝혀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한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050067d33d79515c8558121b6a02f21da2438344b6421c2175f086156a1b7a01" dmcf-pid="YrAvnfo9y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83749262hpmt.jpg" data-org-width="530" dmcf-mid="6uCtDJrRlH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04/poctan/20250504083749262hpmt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2d83187029b0c832c5c77f6c22a2727891e3e9fb680210533b324ba7e98261e" dmcf-pid="GmcTL4g2CS" dmcf-ptype="general">이어지는 대결에서는 권성준과 배경준이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. 이동국이 "아이들 때문에 평소 못 먹었던 칼칼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다"고 요청하자, 배경준은 "나도 이동국과 같은 경상도 집안 출신으로서 매키한 맛을 좋아한다"며 사투리와 함께 자신감을 드러낸다. 이에 맞선 권성준은 "셀프 지옥에 빠지겠다"며 이동국 냉장고 속 가득 들어있는 한 재료로 세 가지 요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해 기대감을 높인다.</p> <p contents-hash="c90ce9bbead04bd487ba952009fba1a9a3a791f1e10f8834e50bd50f2ba351d3" dmcf-pid="Hskyo8aVvl" dmcf-ptype="general">한편 김남일이 엄청난 먹방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. 이날 그는 '진공청소기'라는 별명답게 네 명의 셰프가 만든 요리들을 놀라운 속도로 먹어치운다. 지난주 폐활량에 도움 되는 음식이라며 빨대로 먹는 요리를 선보였던 김풍은 이를 보고 "내 훈련의 결과다"라며 뿌듯함을 드러내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. 이어 한 셰프의 요리를 깨끗이 비운 김남일은 "내 인생에 이런 날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다"며 역대급 극찬을 쏟아내고, 그 요리의 주인공인 이동국마저 첫 입에 '따봉'을 날렸다고 해, 모두를 사로잡은 요리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.</p> <p contents-hash="3543e535665b3889d8cc9a360b40e6777343277263b767e27e7125b23f90d88f" dmcf-pid="XP2n7Gqyyh" dmcf-ptype="general">레전드 국가대표 이동국과 김남일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들의 요리는 오늘(4일) 밤 9시 JTBC '냉장고를 부탁해'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6e31f5572bbf7ead0fdf0c17cf32a4cea3984c3aa5b4eedb772b485ec4f09eb1" dmcf-pid="ZQVLzHBWhC" dmcf-ptype="general">/ hsjssu@osen.co.kr</p> <p contents-hash="723f5b7b669aadd1276aaa70b0882ffdd4436d8119857eae585e98e63e1aaa21" dmcf-pid="5xfoqXbYyI" dmcf-ptype="general">[사진] JTBC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OSEN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 연승 행진... 수디르만컵 가까스로 결승 05-04 다음 ‘귀궁’ 김지훈, 전무후무 ‘퇴마 군주’ 등장! 05-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