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日 배드민턴 여신 등장' 20세 타구치 마야, '운동복 입었을 뿐인데' 열도가 들끓는다 작성일 05-22 83 목록 [스타뉴스 | 안호근 기자]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5/22/0003331173_001_20250522102511282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타구치 마야. /사진=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</em></span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5/22/0003331173_002_20250522102511473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타구치 마야. /사진=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</em></span>일본이 '배드민턴 여신'의 등장에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.<br><br>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21일 "요넥스 공식 배드민턴 인스타그램에는 일본 여자 배드민턴의 떠오르는 신예 타구치 마야(20)가 파란색 의상을 입고 있는 사진이 게재됐다"며 "새 히로인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"고 전했다.<br><br>타구치는 일본 배드민턴의 신성으로 여자 복식과 혼합 복식이 주종목이다. 일본뿐 아니라 한국에서도 수려한 외모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.<br><br>해당 게시물이 공개되자 일본 누리꾼들은 폭발적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.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"진짜 천사", "미소가 정말 최고다", "너무 귀여워서 출근하기 싫다" 등 열광하고 있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5/22/0003331173_003_20250522102511490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요넥스 배드민턴 SNS 계정에 21일 공개된 타구치 마야의 사진. /사진=요넥스 배드민턴 SNS 갈무리</em></span>매체는 이어 "파란색 의상을 입고 라켓을 든 채 미소 짓는 20세 신인 히로인 타구치의 투명한 모습과 함께 '흔들리지 않는 집중력, 날카로운 본능, 차세대의 도약'이라는 영어 자막이 게시됐다"고 전했다.<br><br>팬들은 "마야짱, 파란색 유니폼이 너무 잘 어울려요", "귀여워요. 너무 귀엽고, 웃는 얼굴이 최고예요", "진짜 천사예요", "귀엽고 멋지네요" 등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.<br><br>일본의 유명 포털사이트 야후재팬에서도 타구치의 소식을 다룬 데일리스포츠의 기사가 가장 많이 읽힐 정도로 가히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.<br><br>실력적으로는 아직 보여줘야 할 게 많은 예비 스타다. 타구치는 2회 연속 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리스트인 와타나베 유타와 짝을 이뤄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목표로 하고 있다. 다만 현재는 왼쪽 무릎 부상으로 인해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다.<br>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5/22/0003331173_004_20250522102511507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여자 복식 경기를 치르고 있는 타구치 마야(오른쪽). /사진=타구치 마야 팬 SNS 갈무리</em></span><!--article_split--> 관련자료 이전 '15년의 기다림' 끝 우승…손흥민 "완벽한 퍼즐 맞춰" 05-22 다음 민주당 대선공약 '세계U대회 순천 개최' 임기내 실현 가능할까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