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이 별에 필요한' 김태리, 첫 더빙 도전…목소리로 전 세계 사로잡는다 작성일 05-22 55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주인공 '난영' 역 더빙…홍경과 목소리 로맨스 호흡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VVUmEfrRr1"> <p contents-hash="0c3cf502f1018802b5424906c8f3dd7329667cd3224bf755524e87f2442f8e49" dmcf-pid="ffusD4meO5" dmcf-ptype="general"> [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] 배우 김태리가 넷플릭스가 투자, 제작한 첫 애니메이션 영화 ‘이 별에 필요한’(감독 한지원)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cf4a7c511b0872e26ea32b123c017db3ba317f1eea8c32fe7de85eceb69b5aaa" dmcf-pid="447Ow8sdwZ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(사진=mmm)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Edaily/20250522110403308zeii.jpg" data-org-width="670" dmcf-mid="2K7Ow8sdOt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5/22/Edaily/20250522110403308zeii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(사진=mmm)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73e2f88ca5a6d01074ef9ac11909101cd94b6def29c3c2caba96a39044eeac08" dmcf-pid="88zIr6OJrX" dmcf-ptype="general"> 오는 30일, 넷플릭스 첫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‘이 별에 필요한’이 베일을 벗는다. ‘이 별에 필요한’은 2050년 서울, 화성 탐사를 꿈꾸는 우주인 난영과 뮤지션의 꿈을 잠시 접어둔 제이가 만나 꿈과 사랑을 향해 나아가는 로맨스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1611226bad818c2a32fec5e0ea53135c1dee24f432c142797273107103a0d19f" dmcf-pid="66qCmPIimH" dmcf-ptype="general">극 중 김태리는 최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우주인 난영의 목소리를 연기한다. 캐릭터 설정부터 실사 촬영까지 난영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에 적극 참여한 만큼, 그녀가 숨을 불어넣은 난영에 대한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.</p> <p contents-hash="1a94ede3c1ad3fec5878e3fdb32f3401f2301c832602e4bd521f4fcfa8907c5e" dmcf-pid="PPBhsQCnsG" dmcf-ptype="general">이번이 첫 더빙 도전이지만, 김태리의 난영이 기대되는 이유는 그녀의 연기력에 있다. 매 작품 디테일한 열연과 자신만의 색채로 캐릭터를 재탄생시켜왔기에 이번에도 역시 목소리로 전할 생동감 넘치는 연기가 기다려질 수밖에 없다.</p> <p contents-hash="06971bbb70b0038c7cb66274bcbd8f2bf613b0846e75e4ae9a5de83aa8ef0542" dmcf-pid="QQblOxhLrY" dmcf-ptype="general">제이 역의 홍경과 만들어낼 로맨스 호흡도 기대감을 높인다. 2억 2500만km 장거리 연애라는 설정에 맞게 애틋하고 아릿한 청춘 감성을 선보일 ‘로맨스 장인’ 면모 또한 보는 이들에게 설렘과 감동과 위로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b7cd22af605b2a067cc4bc69484c673a306a03f3e99af0d5422576a9d99f89a9" dmcf-pid="xxKSIMlosW" dmcf-ptype="general">이외에도 김태리는 난영으로 분해 우주를 자유롭게 유영하며 색다른 모습들을 선보일 예정. 전 세계를 사로잡을 그녀의 도전은 오는 5월 30일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되는 ‘이 별에 필요한’에서 확인할 수 있다.</p> <p contents-hash="f0d714751ae1b389a2329d600aff4123622dfdc4618bbd1de10c05c3d9dbfaac" dmcf-pid="yym6VW8tOy" dmcf-ptype="general">김보영 (kby5848@edaily.co.kr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이데일리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설마설마 했는데…‘빈체로카발로’ 스프린터 시리즈 삼관 달성 05-22 다음 전현무 ‘내 몸 박살나도 개호강’ 선언... “강아지판 ‘금쪽이’들 변화 볼 것” [일문일답]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