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한체육회, 전국소년체육대회에 'AI 중계' 시범 도입한다... 유승민 회장 "스포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" 작성일 05-22 92 목록 [스타뉴스 | 김우종 기자]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108/2025/05/22/0003331288_001_20250522161217318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AI 중계 모습. /사진=대한체육회 제공</em></span>대한체육회가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(5월 24일~27일, 경상남도 김해 일원 개최) 주요 종목에 KT 스카이라이프의 AI 중계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중계를 실시한다.<br><br>대한체육회는 이번 AI 중계에 관해 "KT 스카이라이프와 AI 스포츠 플랫폼 기업 호각과 협력을 통해 추진된다. 지난 4월 체결한 3자 업무협약의 후속 실행 조치로 진행된다"고 설명했다.<br><br>대한체육회는 해당 협약을 바탕으로 AI 중계 기술을 활용한 생활체육 및 학교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하고 있다. 지난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최초로 AI 중계를 실시한 데 이어, 이번 제54회 소년체전이 두 번째 사례가 된다.<br><br>AI 중계는 ▲축구 남자 15세이하부 준준결승, 준결승 경기, ▲배구 남녀 15세이하부 준준결승, 준결승, 결승 경기, ▲핸드볼 15세이하부 준준결승, 준결승, 결승 경기에 적용된다.<br><br>해당 중계는 네이버 인터넷방송 플랫폼 '치지직'의 대한체육회TV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. 이를 통해 국민들이 소년체전의 생동감 있는 경기 현장을 더욱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<br><br>대한체육회는 "이번 AI 중계를 통해 소년체전의 홍보 기반을 강화하고, 생활체육 및 학교체육 현장의 접근성 제고와 디지털 콘텐츠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"고 전했다.<br><br>유승민 회장은 "생활체육과 학교체육 현장의 AI 중계를 도입함으로써 더 많은 국민들이 스포츠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다"며 "앞으로도 스포츠 콘텐츠 확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"고 말했다.<br><br><!--article_split--> 관련자료 이전 아마 종합격투기 대회 'KMMA30 대구', 24일 개최 05-22 다음 오늘부터 유관 듀오!…토트넘 우승에 케인" 축하해!"→SON "우리도 해냈어" 화답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