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마 종합격투기 대회 'KMMA30 대구', 24일 개최 작성일 05-22 93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KMMA, 3개 부문에 걸쳐 50경기 진행<br>메인이벤트에선 이현우와 문홍범 대결</strong><div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88/2025/05/22/0000949277_001_2025052216101128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'뽀빠연합의원 KMMA30 대구' 대회에 출전하는 샤크 그로즈니. KMMA 제공</em></span></div><br><br>국내 최대 아마추어 종합격투기(MMA) 대회인 KMMA가 주말 대구에서 열린다.<br><br>24일 대구 중구 KMMA 뽀빠이아레나에서 '뽀빠이연합의원 KMMA30 대구' 대회가 펼쳐진다. 생활체육, 선수 지망생 아마추어, 세미프로 등 3개 부문에 걸쳐 50경기가 진행된다. 100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.<br><br>대회 메인이벤트에선 이현우(포항팀매드)와 문홍범(신MMA)이 초대 KMMA 슈퍼라이트급(-75㎏) 타이틀을 걸고 싸운다. 샤크 그로즈니(포항팀매드)도 오랜만에 KMMA 무대로 돌아와 눈길을 끈다. KMMA는 공백기가 길어 기량 저하 우려가 있는 프로 선수들의 출전을 허용하고 있다.<br><br>이번 대회부터 아마추어 경기는 기존 3분 2라운드에서 2분 2라운드로 바뀐다. KMMA 정용준 공동대표는 "경험이 부족한 아마추어 선수들이 프로 지망생들과 싸우다 크게 다치는 일을 피하면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게 경기 시간을 조정했다"고 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, 학생선수 학부모 간담회 24일 개최 "현장 목소리 듣고 정책 개선 발판 마련할 예정" 05-22 다음 대한체육회, 전국소년체육대회에 'AI 중계' 시범 도입한다... 유승민 회장 "스포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" 05-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