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3쿠션 3인방, 호찌민 3쿠션 당구 월드컵 32강 진출 작성일 05-23 86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23/2025052315021603307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3154311700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조 1위로 본선에 올라간 김행직. 사진[연합뉴스]</em></span> 김행직과 최완영, 황봉주 3명이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32강에 진출했다.<br><br>김행직은 22일(현지시간)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최종예선 E조에서 투르가이 오라크(튀르키예)와 우메다 류지(일본)를 연파하고 2승으로 조 1위를 차지했다.<br><br>또한 최완영은 I조에서 1승 1패를 거둔 뒤 에버리지에서 우위를 점해 조 1위로 32강에 합류했고, 황봉주는 조 2위로 올라갔다.<br><br>23일 시작하는 본선 32강 조별리그에서는 조명우(실크로드앤시티·서울시청)와 황봉주가 B조에 편성됐고, D조에서는 김행직과 최완영이 경쟁한다. 관련자료 이전 전설 전지희 떠난 자리 메웠다…태극마크 달자마자 메달 딴 유한나 05-23 다음 중간 합계 7언더파 유송규, "체중 감량 덕분에 백스윙이 편해졌다" 05-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