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천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내달 1일 개막...24개국 500여명 선수 참가 작성일 05-24 9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5/05/24/2025052413300700405dad9f33a29211213117128_20250524150116431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기계체조 아시아 선수권대회. 사진[연합뉴스]</em></span> 24일 제천시에 따르면 아시아체조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, 일본, 필리핀, 대만 등 24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.<br><br>남자 6개 종목(마루운동, 안마, 링, 도마, 평행봉, 철봉), 여자 4개 종목(마루운동, 도마, 이단평행봉, 평균대)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.<br><br>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에서 필리핀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겨준 카를루스 율로가 출전한다.<br><br>2024 카이로월드컵 안마에서 2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허웅 선수도 나온다.<br><br>지난해 2월 대회 유치를 확정한 뒤 시는 지역 체육회 및 체조협회와 대회 준비에 전력을 다해왔다.<br><br>지난 3월 민·관·학이 참여하는 '2025 개최 국제대회 조직위원회'를 출범했고, 통역 및 자원봉사 분야에서 관련 기관과 대회 준비를 위한 협업체계도 구축했다.<br><br>김창규 시장은 "철저한 대회 개최 준비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"고 전했다. 관련자료 이전 두 달 전 결성된 탁구 신유빈-유한나, 세계선수권 결승행 도전 05-24 다음 8년 만에 ITF 투어 대회 나선 권순우, 안동에서 남자단식 결승 진출 05-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