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오늘의 스타] 박하준 중동고 작성일 05-27 108 목록 <strong class="media_end_summary">공수 포지션 넘나드는 슈퍼 루키</strong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654/2025/05/27/0000123212_001_20250527000902974.jpg" alt="" /></span></div>박하준(중동고·사진)은 26일 금강대기 전국 고교 U17 유스컵 16강 JSUNFC와의 경기에서 후반 막판 극적인 동점골을 기록, 팀이 승부차기까지 갈 수있도록 이끌었고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. 이번 대회가 고교 진학 후 첫 대회라는 박하준은 원래 스트라이커가 아닌 골키퍼를 맡고 있다. 하지만 공격에도 재능이 있어 두 포지션을 같이 훈련한 것이 이번 득점으로 이어졌다. 박하준은 "축구선수는 아니지만 투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오타니 쇼헤이처럼 골키퍼와 스트라이커 모두 좋은 모습을 보이는 선수가 되고 싶다"고 말했다. 김정호 기자<br><br>#박하준 #오늘 #스타 #동고 #고교<br><br> 관련자료 이전 홍천유도스포츠클럽 김재원·안소정 첫 출전 메달 수확 05-27 다음 아시아 독무대? 남미 ‘탁구 지존’ 세계선수권 준우승 05-2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