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A 최대어 허훈, 전격 KCC행…형 허웅과 '슈퍼팀' 이룬다 작성일 05-28 114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5/28/0001888605_001_2025052816070911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KCC로 전격 이적한 허훈 / 사진=KBL</em></span><br>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(FA) 최대어로 꼽히던 허훈이 원소속팀 KT를 떠나 KCC행을 선택했습니다.<br><br>KCC 구단은 오늘(28일) "허훈과 계약기간 5년, 보수 총액 8억 원(연봉 6억 5,000만 원, 인센티브 1억 5,000만 원)에 계약했다"고 발표했습니다.<br><br>2017년 KBL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KT에 입단한 허훈은 2019~2020시즌 정규리그 MVP를 수상하는 등 KBL을 대표하는 포인트 가드로 활약하고 있습니다.<br>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7/2025/05/28/0001888605_002_20250528160709205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허웅·허훈 형제 / 사진=KBL</em></span><br>이번 이적으로 허훈은 친형 허웅과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팀에서 뛰게 됐습니다.<br><br>KCC 구단은 "포인트 가드로서 뛰어난 경기 운영 능력과 빠른 스피드, 슈팅 능력을 갖춘 허훈의 영입으로 경기 운영의 안정성과 득점력, 그리고 공, 수 밸런스의 조화를 더할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<br><br>KCC 이상민 감독 역시 "리그 최고의 1번 가드를 얻게 돼 기분 좋다"며 "형 허웅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"며 소감을 밝혔습니다.<br><br> 관련자료 이전 'FA 최대어' 허훈, KCC행... '허씨 형제' 뭉쳤다 05-28 다음 부상 병동된 '디펜딩 챔프' KIA... 우승팀의 저주인가 05-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