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세영, 천위페이에 완패…싱가포르오픈 3연패 무산 작성일 05-30 103 목록 한국 배드민턴의 간판 안세영(삼성생명)이 천위페이(중국)에 패해 세계배드민턴연맹(BWF)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오픈 3연패에 실패했다. <br><br>안세영은 30일(현지시간)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천위페이(5위)에 0-2로 졌다. 이로써 2023년과 2024년 이 대회를 석권한 안세영의 대회 3연패도 무산됐다.<br><br>이날 패배로 천위페이와의 통산 상대 전적은 11승 13패가 됐다. <br><br>안세영은 다음달 3일부터 8일까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에서 다시 정상에 도전한다. 관련자료 이전 KBO, NC 연고지 이전 검토에 "창원시에 협조 요청…주시하겠다" 05-30 다음 '셔틀콕 여제'가 무너졌다…안세영, 올해 첫 패배 충격→싱가포르오픈 3연패·국제대회 5연속 우승 무산 05-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