탁구 기대주 유예린, WTT 유스 컨텐더서 권혁과 동반 2관왕 작성일 06-02 89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6/02/0001263028_001_20250602085708995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WTT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U-19 여자단식서 우승한 유예린(오른쪽)</strong></span></div> <br> 한국 여자 탁구 기대주 유예린(포스코인터내셔널)이 '월드테이블테니스(WTT)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2025'에서 권혁(대전동산고)과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올랐습니다.<br> <br> 유예린은 오늘(2일) 코소보 프리슈티나에서 끝난 대회 19세 이하(U-19) 여자단식 결승에서 인도의 신드렐라 다스에게 3대 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습니다.<br> <br> 1988년 서울 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'탁구 전설'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로 지난 4월 초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한 유예린은 실업 데뷔 후 처음 출전한 국제대회에서 우승 기쁨을 누렸습니다.<br> <br> 첫 게임을 내준 유예린은 2, 3게임을 따내 전세를 뒤집은 뒤 듀스 대결을 펼친 4게임도 15대 13으로 이기면서 역전 우승을 완성했습니다.<br> <br> 유예린은 권혁과 호흡을 맞춘 U-19 혼합복식 결승에서도 일본의 가와카미 류우세이-다케야 미스즈 조에 극적인 3대 2 역전승을 낚았습니다.<br> <br>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5/06/02/0001263028_002_20250602085709041.jp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WTT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U-19 혼합복식 우승을 합작한 유예린(오른쪽)과 권혁</em></span><br> 권혁은 U-19 남자단식 결승에서 다닐로 피소(이탈리아)를 3대 0으로 완파해 유예린과 동반 2관왕이 됐습니다.<br> <br> (사진=포스코인터내셔널 제공, 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, 프랑스오픈 8강행…스포츠맨십에 박수갈채 06-02 다음 메이저 2회 연속 '톱10' 최혜진 "US오픈에는 좋은 기억"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