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금주를 부탁해' 공명♥최수영, 사랑 시작됐다…백허그+키스 [종합] 작성일 06-02 64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bYI01nlouE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73d5f3119610048399c00dfdee381138004460a6d18096100b12662130157733" dmcf-pid="KGCptLSgzk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0734461wwrx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zH8ptLSg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1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0734461wwrx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75d27547c0c1b1c7e5806c0d74a51a636c542dc4d959ec69b87f35b20cf2b7e" dmcf-pid="9HhUFova7c" dmcf-ptype="general">(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) '금주를 부탁해' 공명과 최수영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12f0229a572c08aba6ece79acb11ee36fe61164c021f80d5d9a6c66381ee0373" dmcf-pid="2Xlu3gTNpA" dmcf-ptype="general">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'금주를 부탁해' 7회에서는 서의준(공명 분)이 한금주(최수영)에게 고백한 모습이 그려졌다.</p> <p contents-hash="d2b640913142db0d55bd600f3f917aa204dd703ab291137ed18f04387a490920" dmcf-pid="VZS70ayj0j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서의준은 "아, 참. 너 서울 가서도 치료 계속해야 돼. 내가 믿을 만한 선배 소개시켜"라며 당부했고, 한금주는 "또, 또. 그만 챙기라니까"라며 만류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a753630b03b0320cd7ce0485c9ffd81921a65cc6025b0f62aa076aefad815c6" dmcf-pid="f5vzpNWA0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0735829ntnf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q46UFovapw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0735829ntnf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32605c8adfad59c83a76f28f676061eaca520f3bc8e72fb40aa949e1efdd87b1" dmcf-pid="4qt6VO0C7a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기억하지? 내가 너 다신 못 보겠다 싶을 정도로 쪽팔렸다고 했던 거. 왠 줄 알아? 내가 파혼한 진짜 이유 너만은 절대로 몰랐으면 했거든. 너 보란 듯이 아주 멋있게 잘 살고 싶었는데 근데 그 꼴을 보였으니 네가 떠난 뒤에 알았어. 아, 내가 널 많이 좋아했구나"라며 고백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8cc9743041aa2087936a933934d6ffc2c6571a07ef61cfb75eaad43f81854a1a" dmcf-pid="8BFPfIph3g" dmcf-ptype="general">한금주는 "너야말로 다 지난 감정이라고 생각했는데 흔들리더라고. 넌 내가 불쌍해서 챙기는 건데 그것도 모르고 설레었어, 나. 다신 그런 쪽팔린 기분 느끼고 싶지 않다. 그니까 그만 좀 챙기라고. 알겠냐?"라며 전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c1c327312d24a698f7301e7f83ed5b2606ca1079b8f15e51925ef0b581ff742" dmcf-pid="6b3Q4CUlUo" dmcf-ptype="general">또 한금주는 서의준에게 앙심을 품은 환자에게 습격을 당했다. 다행히 서의준은 범행을 미리 눈치채고 한금주에게 달려갔고, 한금주를 지키기 위해 환자와 몸싸움을 벌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a233175d6e6a824ad41fcf0574d2eace7d5c9ad09386fa15f65e9025330e9305" dmcf-pid="PK0x8huS3L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경찰서에서 진술을 했고, 병원에 간 한금주는 급히 퇴원을 하고 경찰서로 향했다. 서의준은 조사가 끝나자마자 병원을 찾았고, 한금주가 퇴원했다는 것을 알고 당황했다.</p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8de971c1c708e633a5257cf9c9dd18da8fe15a25bc828f852b943d34c281258e" dmcf-pid="Q9pM6l7v0n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0737228uzqb.jpg" data-org-width="550" dmcf-mid="BzI01nlo0D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xportsnews/20250602220737228uzqb.jpg" width="658"></p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cd8f86dd45cebc8d1c6eed10862024c2290f48a79ba3631ab65318810d0d20e7" dmcf-pid="x2URPSzTFi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한금주에게 연락했고, 두 사람은 엇갈림 끝에 다시 만났다. 서의준은 "뭐야, 너. 내가 병원에 있으라고 했잖아. 병원에 있는 줄 알았는데 병원에도 없고 연락도 안 되고 그니까 내가 걱정되지"라며 발끈했고, 한금주는 "미안해. 나 진짜 괜찮아. 멀쩡해"라며 의아해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f00924a03c113f6616098c8e9cb35aba6b7ad276e9480086395c1e044249a29" dmcf-pid="yOAYv6EQzJ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"왜 내 걱정인데? 어? 나 때문에 그런 일을 당해놓고 왜 내 걱정을 하냐고"라며 소리쳤고, 한금주는 "그게 왜 너 때문이야. 네 잘못 아니니까 괜한 자책하지 마. 너 최선을 다했고 덕분에 나 이렇게 멀쩡하잖아. 그러니까 괜히 신경 쓰지 말고 나한테 미안해하지도 마. 알았지?"라며 못박았다.</p> <p contents-hash="34b10b51bbe7632aa532ad2362bf412a68517d58f3fe8904662aa0353a16d526" dmcf-pid="WIcGTPDxFd" dmcf-ptype="general">서의준은 "야, 그러지 말고 좀 내 말 좀 들어"라며 병원으로 데려가려 했고, 한금주는 "너나 내 말 좀 들어. 그만 챙기라고 했잖아, 과분하다고. 이러니까 착각하는 거 아니야, 이러니까. 말했지? 쪽팔리기 싫다고. 두 번 다시 착각하기 싫다고. 그러니까 그만해라. 어?"라며 쏘아붙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0eb5a19b2b95a050ad546810229cb368168af96b09af61ebc2c8e318efc2be71" dmcf-pid="YCkHyQwMze" dmcf-ptype="general">결국 서의준은 "착각 아니야. 착각 아니라고. 사랑한다, 한금주. 사랑한다고, 내가 너. 많이 사랑해"라며 고백했다. 서의준은 한금주를 뒤에서 끌어안았고,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키스를 나눴다.</p> <p contents-hash="1aad076d4700dd3525977885017572ceb4a1fab6ef11cac9c06f6d48c5b4de8a" dmcf-pid="GhEXWxrRpR" dmcf-ptype="general">사진 = tvN 방송 화면</p> <p contents-hash="32fbc5cdc1d25e4b91f0b5e8094dc184caf59965c2a9f868cff85b2f9df91350" dmcf-pid="HlDZYMme0M" dmcf-ptype="general">이이진 기자 leeeejin@xportsnews.com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엑스포츠뉴스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김숙·송은이, 플랫폼 앞에 30년 우정 금 갔나…"아니면 할 필요 없어" (김숙티비) 06-02 다음 전통 택견, 세계적인 무예로 육성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