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숙·송은이, 플랫폼 앞에 30년 우정 금 갔나…"아니면 할 필요 없어" (김숙티비) 작성일 06-02 6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3ZkyiXf5oX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e267c378f4e681f5d9e737209689662fd4128667bd834e93a775317c6354ded1" dmcf-pid="05EWnZ41jH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사진=유튜브 김숙티비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220311998tbcu.jpg" data-org-width="600" dmcf-mid="FgzM5ihLAZ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3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portstoday/20250602220311998tbcu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사진=유튜브 김숙티비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f8893f2c4e1cc37406890cb73b4070676e7550093d4073cfdfd2a753280dbf23" dmcf-pid="pGjSeY9HoG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] 코미디언 김숙과 송은이가 어느 플랫폼에 콘텐츠를 할 지를 두고 팽팽한 의견 차이를 보였다.</p> <p contents-hash="ee7261a7ac0203b3c7517da749fe43c32d648937dc7a9514f6ed89b0f687e23f" dmcf-pid="UHAvdG2XaY" dmcf-ptype="general">2일 유튜브 채널 '김숙티비'에는 '이 조명, 온도, 습도 완벽해… 무물보를 곁들인… (Feat. 빽가 플리마켓 진행 상황 보고)'라는 영상이 게재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da22be81f333fc9a72e3dfb0010248c0186fc782a2069d66d2f93a30da89a868" dmcf-pid="uXcTJHVZaW" dmcf-ptype="general">이날 김숙은 "차를 바꾼 건가"라는 질문에 "그렇다. 중고로 구매했다"고 답했다. 이어 차 옆에서 감성 캠핑을 즐겼다. 그는 "해외 가서 한 달 살이를 하고 싶다"며 "시간이 주어지면 가고 싶긴 하다"라는 바람을 드러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1548df02cfa6842f9550544fc3b5bf454637cbf1c6e74439150cc122a0a8f941" dmcf-pid="7ZkyiXf5oy" dmcf-ptype="general">이때 제작진이 "송은이와 'MBTI 바꿔살기'는 언제 할 거냐"고 물었다. 김숙은 "은이 언니와는 얘기했다. 김숙티비로 갈 거냐, 비보티비로 갈 거냐고. 하긴 할 건데 어느 플랫폼으로 갈지에 대한 싸움 때문에 아직 정리가 안 됐다"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fb98424e95aa2ef8d389296ceb85ab3ef836dd63a45b23192e6fcb41f97dfde" dmcf-pid="z5EWnZ41kT" dmcf-ptype="general">내친김에 송은이에게 전화를 건 김숙은 "언니랑 나랑 24시간 바꾸는 거 할 생각이 있어? 없어?"라고 물었다. 송은이는 "할 수 있지"라고 답하며 "비보티비에서 해야 한다. 아니면 뭐 굳이 할 필요 없다"고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84e5333dd1bfbdb5591de15825aa4c835df776020fe909c2c26eaa5e104d8ef8" dmcf-pid="q1DYL58tAv" dmcf-ptype="general">반면 김숙은 "근데 이제 댓글에 '너무 재밌으니까 하루 동안 해달라' 그걸 김숙티비에서 해달라는 게 아닐까란 생각이 드는 거다"라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했다. 이에 송은이는 "아니지. 땡땡이들 입장에선 어디든 상관이 없지"라며 팽팽하게 맞섰다.</p> <p contents-hash="c0450b808cdad0348dc66ad1193a2966001ec2066c139b36e11cf5b88f2a9b54" dmcf-pid="BtwGo16FjS" dmcf-ptype="general">그러면서 "조금 더 구독자 수가 많은 데서 하는 게 좋지 않을까. 우리가 10주년이기도 하고. 비보에서 해야지"라고 말했다. 김숙은 송은이와의 우정이 30주년임을 어필했지만, 통하지 않았다. 비보티비 구독자 수는 약 82만 명, 김숙티비 구독자 수는 72만 명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89f9ac08babafb8f1280538314a107604a652517698df2aedd8439d66fe53a9b" dmcf-pid="bFrHgtP3gl" dmcf-ptype="general">통화를 마친 김숙은 "봤지? 팽팽한 거"라며 "앞으로 실수하면 안 돼. 실수하는 쪽이 (업로드) 못해. 어느 쪽으로 나가는 지 잘 봐라. 그 사이에 누가 실수한 거다"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.</p> <p contents-hash="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" dmcf-pid="K3mXaFQ0Ah" dmcf-ptype="general">[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@stoo.com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포츠투데이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‘나솔’ 10기 정숙, 가품 판매 혐의로 경찰 수사 받아 06-02 다음 '금주를 부탁해' 공명♥최수영, 사랑 시작됐다…백허그+키스 [종합]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