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나솔’ 10기 정숙, 가품 판매 혐의로 경찰 수사 받아 작성일 06-02 63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0fgcKrtspM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50d4d66df3d71a3c034a0bb061bed1ce39803193fee42606b98058ba1d149b41" dmcf-pid="p4ak9mFO7x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‘사건반장’에 나온 ‘나는 솔로’ 10기 정숙. 사진ㅣ‘사건반장’ 방송 캡처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today/20250602220305067tidv.jpg" data-org-width="700" dmcf-mid="3Z26GRsduR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06/02/startoday/20250602220305067tidv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‘사건반장’에 나온 ‘나는 솔로’ 10기 정숙. 사진ㅣ‘사건반장’ 방송 캡처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9113025aa42c75b6658761681e408d86f3bc1f0fd8b498daa16cb7d83af70b2d" dmcf-pid="U8NE2s3IuQ" dmcf-ptype="general"> ENA·SBS플러스 ‘나는 솔로’ 10기 정숙(가명)으로 방송에 출연했던 A씨가 짝퉁 명품 판매 혐의를 받고 있다. A씨는 해당 사건에 대해 부인했으나 첫 보도 방송사가 이를 바로잡았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e81232ecc6df6ae548cee2762f35e1b88840d30c1e775c252caff5f2a18c691b" dmcf-pid="u6jDVO0CUP" dmcf-ptype="general">최근 JTBC ‘사건반장’은 “많은 분들이 문의해 말씀을 올린다”며 “해당 사건은 A(10기 정숙) 말과는 달리 여전히 경찰 수사 중임을 재차 확인했다. 오해 없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eab20566cebfa1dc506374eda88bc5dfbe830ab9143416acdce180bdd110300f" dmcf-pid="7GBVTPDxU6" dmcf-ptype="general">지난달 28일 방송된 ‘사건반장’에서 한 제보자는 2월 말 ‘나는 솔로’ 출연자 A씨가 연 생일파티 겸 자선행사에서 명품 브랜드 목걸이를 220만 원에 낙찰받았으나 “감정 결과 가품이었다”라고 털어놨다. 또 다른 낙찰자 역시 가품 팔찌를 낙찰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 이들은 A씨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22f55f3d1f128205b2c1f4c7ca714cec9147ed922fb89891db4a0ece4d8780fb" dmcf-pid="zHbfyQwM08" dmcf-ptype="general">감정사는 목걸이가 18K 금으로 제작됐지만 브랜드 정품이 아닌 일반 귀금속이라고 말했다. 감정가는 약 100만원으로 나왔다. 팔찌 감정가는 약 70만원이다. 두 제품 모두 시세보다 약 2배 높게 거래된 것.</p> <p contents-hash="1e2020c401ed0e1e552b440ac8b63504de9665605c925e6323ba93cfc8c0c1b8" dmcf-pid="qXK4WxrRz4" dmcf-ptype="general">방송에 따르면 제보자가 제품 케이스와 보증서를 요구하자 A씨는 “목걸이는 금은방에서 구매했고 케이스는 없지만 보증서는 있다”며 “정품은 그 가격으로 못 산다. 물건 돌려주면 환불해주겠다. (자선 행사에서) 진짜라고 말한 적 없다. 돈 부쳐주면 되는데 뭐가 문제냐”고 말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7c1d7d4284009fda3e0f88e6a5ba2a195f5eb167f75b4a343bf63604d805e5f3" dmcf-pid="BZ98YMmezf" dmcf-ptype="general">A씨는 ‘사건반장’ 측에 “입장 얘기할 필요가 없다. 제보자가 누군지 알려달라. 변호사에게 전달하겠다”라고 반박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5d9b5487376c1395142f42bb3c0f91bb006654ce648b358316fc226a6cd9a323" dmcf-pid="b526GRsdFV" dmcf-ptype="general">방송 후 A씨가 ‘나는 솔로’ 10기 정숙으로 밝혀지며 논란이 증폭됐다. 이와 관련 정숙은 지난달 29일 SNS 댓글란을 통해 “사기치며 살지 않았다”며 “무혐의로 끝난 이야기”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6c635e39b51a3ff52ba3dd41b53a6f0add9c3db8df0f8c0e42ef130a70855d4" dmcf-pid="K1VPHeOJ32" dmcf-ptype="general">정숙은 ‘나는 솔로’ 돌싱 특집에 출연해 자산이 50억이며 아파트 5채, 건물 하를 갖고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. 지난 4월엔 유튜브 채널 ‘밉지않은 관종언니’에 출연해 투자한 자금이 200억이 됐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da73793abdaf1f243e817d870e1a6ba13ff2155fa301f2f07cd23ee037366194" dmcf-pid="9tfQXdIi39" dmcf-ptype="general">[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]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스타투데이. 무단 전재,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</p>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, 1100만원 자전거 도난 당했다 "무조건 쇠고랑, X일 거다"('탐비') 06-02 다음 김숙·송은이, 플랫폼 앞에 30년 우정 금 갔나…"아니면 할 필요 없어" (김숙티비) 06-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