추영우 "인기 실감? 감사하게도 받은 상 장식장 한 면 가득 채워" 작성일 12-25 32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영화 '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' 추영우 인터뷰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4L5kijoMpT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2ae1fea50567abff4b80827034fa6510bb565d2b1da67bebf555da9e19148779" dmcf-pid="8o1EnAgR7v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〈사진=바이포엠스튜디오〉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12/25/JTBC/20251225075009318kjff.jpg" data-org-width="560" dmcf-mid="f9KTrlOcu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2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512/25/JTBC/20251225075009318kjff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〈사진=바이포엠스튜디오〉 </figcaption> </figure> <div contents-hash="0afdecc00a679fe5e86a537c328e9d22fa4a449fb5aa060b3365b0a1e1236369" dmcf-pid="6gtDLcae7S" dmcf-ptype="general"> <br> 라이징을 넘어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추영우가 '인기'와 연관 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. </div> <p contents-hash="da84d69f940b3c105825a31414e000f5c41b44804c4f2d4335bf11026df43bf4" dmcf-pid="PaFwokNdpl" dmcf-ptype="general">영화 '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(이하 '오세이사'·김혜영 감독)'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"스스로도 대세 인기를 실감하냐. 최근 갤럽 순위에도 올랐더라"는 말에 "저도 전해 들었는데 갤럽에 든 걸 보고는 깜짝 놀랐다. (순위에) 계신 분들 라인업이, 제 이름만 합성한 느낌이었다"며 얼떨떨한 반응을 내비쳐 미소를 자아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736871f411fa8d6149be64018370cf1e8f305f8c07726c3d2c2776137f8f971" dmcf-pid="QN3rgEjJph" dmcf-ptype="general">추영우는 올해 한국갤럽이 발표한 '2025년을 빛낸 탤런트 10인'에 처음으로 진입했다. 한국갤럽은 우리나라 대표 여론조사 기관 중 하나로, 정치, 연예, 스포츠, 사회 분야에 대한 공개 설문조사를 실시, 선호도와 대중성 등을 파악할 수 있다. 올해 10위권에는 박보검 아이유 김지원 임윤아 추영우 이정재 남궁민 한지민 변우석 김태리가 이름을 올렸고, 추영우는 무려 5위에 꼽혀 눈길을 끌었다. </p> <p contents-hash="9e2813db3d933e3f5115b69b41b8f3e7918e88c518a94423d612ee5852d50834" dmcf-pid="xqE472B3zC" dmcf-ptype="general">"정말 감사하고 '열심히 해야겠다'는 생각을 했다"는 추영우는 "개인적으로 인기를 가장 실감했던건, 아무래도 올해 진짜 너무 감사하게도 장식장 한 면을 가득 채웠다. (받은) 상이. 그게 너무 꿈 같기도 하고. 일을 오래 하신 분들은 상을 회사에 가져다 두거나, 장식장에 두는게 자랑 같아서 안 두시는 분들도 있다는데, 저는 예쁘게 전시해놨다"고 미소지으며 "보면서 항상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하고 기분 좋아해 하고 있다"고 거듭 말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a9769f278c37d218450a4e5cf0473f93e76810cdc75e133c5c949a0b5baa452e" dmcf-pid="yDzhkOwaUI" dmcf-ptype="general">"부모님도 엄청 좋아해 하실 것 같다"고 하자 추영우는 "부모님도 감사해 하신다. 사인 요청이 꽤 많아서 한 번 엄마를 만났을 때 200장 씩 해서 드리면 엄마가 그걸 나눠 드린다"며 "저희 부모님은 부담 주는 걸 엄청 싫어하시는 것 같다. '아들 둘 다 건강한 것만으로도 고마운데 잘하고 있어서 좋다. 재미있게만 해라. 즐겁게만 해라'라고 하신다"고 애정을 표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676bb62cfa64ad3651019d36db7a1b24813ef3a79b37b616cc978725bbb62f08" dmcf-pid="WwqlEIrNuO" dmcf-ptype="general">이와 함께 "좀 가볍고 장난스러운 질문인데, 혹시 인기를 확인해 보려고 해본 것도 있나. 길 가다가 마스크를 내린다던가"라는 말에는 "오! 저 방금 말씀해 주신걸 딱 해봤다"며 "해외에 나갔을 때 한 번 해본 적 있다. 도쿄에서. 알아보시더라. 다만 '일본분인가?' 했는데 한국분이셨다"며 웃더니 "저 알아보실 때 '추영우 씨 맞죠?' 보다 캐릭터 이름으로 알아봐 주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게 뭔가 더 기분이 좋더라"고 귀띔했다. </p> <p contents-hash="e074f250602f247a0221c7fa514df853c3e98d64f28eef50c0b4972c56462f02" dmcf-pid="YrBSDCmj3s" dmcf-ptype="general">마지막으로 "스스로 왜 인기가 많고 여성 시청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것 같냐"는 질문에는 "제가 연기했던 작품의 캐릭터가 매력이 있었던 것 같다. 추영우라는 사람이 배우로서 어마어마한, 엄청난 매력이 있다기 보다는 작품이 좋았고, 캐릭터가 좋아서 좋게 봐주시는 것 아닐까 싶다"며 "팬 분들은 귀여워 하시는 것 같다. 그리고 누구한테 들었는데, 안 느끼해서 좋다고 하시더라. 생긴거나 말하는거나 '담백하게 연기하는 것 같아서 좋다' 그런 칭찬이나 의견을 들으면 더 그렇게 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다"고 밝혔다. </p> <p contents-hash="ded8fe899d3cc6baf2bbdeef465a431cbfc02f57c9df17525d918eea72c1c727" dmcf-pid="GmbvwhsA0m" dmcf-ptype="general">'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'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(신시아)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(추영우)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. </p> <p contents-hash="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" dmcf-pid="HsKTrlOcUr" dmcf-ptype="general">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.yeongyeong@jtbc.co.kr (콘텐트비즈니스본부) 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JTBC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추영우 "배우로 월권 넘지 않는 선에서 많은 아이디어 제시" 12-25 다음 추영우 "술·커피 끊은지 3개월, 집 밖을 아예 안 나간다" 12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