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, 인구 대비 AI 특허 수 2년 연속 세계 1위…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는 3위 작성일 04-14 38 목록 <div id="layerTranslateNotice" style="display:none;"></div> <strong class="summary_view" data-translation="true">미 스탠포드대 ‘사람 중심 AI연구소’…‘AI INDEX 2026’ 평가<br>인구 10만명 당 AI 특허 수 14.31…룩셈부르크, 중국, 미국 앞서<br>주목할 AI 모델 수 5개로 3위…한 단계 상승</strong> <div class="article_view" data-translation-body="true" data-tiara-layer="article_body" data-tiara-action-name="본문이미지확대_클릭"> <section dmcf-sid="fzphWZLxHW"> <figure class="figure_frm origin_fig" contents-hash="619610c96d4f86f96756d664a66a5ca38c35c5f015e98ae42ac8c54a0f8490fa" dmcf-pid="4qUlY5oMHy" dmcf-ptype="figure"> <p class="link_figure"><img alt="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[과기정통부 제공]" class="thumb_g_article" data-org-src="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604/14/ned/20260414094300836duia.jpg" data-org-width="1280" dmcf-mid="Vm8tubsAGY" dmcf-mtype="image" height="auto" src="https://img4.daumcdn.net/thumb/R658x0.q70/?fname=https://t1.daumcdn.net/news/202604/14/ned/20260414094300836duia.jpg" width="658"></p> <figcaption class="txt_caption default_figure">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[과기정통부 제공] </figcaption> </figure> <p contents-hash="bb1d017760d97c5c42db9cb9da6e2b1a139a692eb51a170b05d083088e8f9b90" dmcf-pid="8BuSG1gRHT" dmcf-ptype="general">[헤럴드경제=박세정 기자] 한국이 인구 10만명당 인공지능(AI) 특허 수에서 2년 연속 세계 1위 자리에 올랐다. 지난해 출시된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에서도 미국, 중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686c0b6f473e26dbc9faf3bfc8042a5025045ba4a59c3710e0c8d0d335e560da" dmcf-pid="6SIiNEB3Zv" dmcf-ptype="general"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국 스탠포드대학 ‘사람 중심 AI연구소(Human-Centered AI)’가 13일(현지시각)에 발표한 ‘AI INDEX 2026’ 주요 평가에서 대한민국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685f67861d596e949ab835bdd0edb51611cac80d909cfe2afd2c6c2bb4dec532" dmcf-pid="PvCnjDb0tS" dmcf-ptype="general">우선 인구 10만명당 AI 특허 수는 14.31로 세계 1위를 기록했다.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세계 1위다. 뒤를 이어 룩셈부르크(12.25), 중국(6.95), 미국(4.68)순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6a85a8a614940a6779c559219678ec720955a7f496aaac0e5d50f15a5e94fd07" dmcf-pid="QThLAwKptl" dmcf-ptype="general">2025년 출시된 주목할 만한 AI모델 수에서 한국은 5개로 미국(50개), 중국(30개)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. 지난해(4위)보다 한 계단 상승한 수치다. 캐나다, 프랑스, 영국(공동 4위, 각 1개) 등 주요 선진국을 앞질렀다.</p> <p contents-hash="2d026409f95ec8cf12389f76470b57abf061815ce8a60dccd81377e1160d19f4" dmcf-pid="xylocr9UGh" dmcf-ptype="general">한국은 산업용 로봇 도입 수에선 3만600대로 4위를 기록했다. 1위 중국(29만5000대), 2위 일본(4만4500대), 3위 미국(3만4200대)이다.</p> <p contents-hash="2fba8f9653943712c139cf260e6c43bf01b3161de3bafa05c1dcf0ea3dceeaeb" dmcf-pid="yx8tubsA5C" dmcf-ptype="general">AI 도입률 상승폭 항목에도 세계 1위를 차지하는 등 AI의 전방위 확산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. 한국은 2025년 상반기 25위에서 하반기 18위로 세계에서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 및 상승폭(4.8%p)을 기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0bc2951f87bfdf059114478084c5405e458379d4650c8489499d09a0055f3047" dmcf-pid="WM6F7KOctI" dmcf-ptype="general">주요 지표 외에도 한국은 G20 국가 중 AI 관련 법안 통과 수에서 2위(17건)를 기록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f34809387dd6a66dca98b03b02cc16a1b2ca475a2e110cdbb0325ad0673cedc2" dmcf-pid="YRP3z9Ik5O" dmcf-ptype="general">특히 보고서는 ‘AI기본법’을 국가 차원의 AI산업 육성 및 신뢰 기반 조성의 근거를 마련한 선도적 사례로 한국을 소개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3ff3be5c1626974b009252ac48c821fd40bc3225232526761eb6fb740a8e54d" dmcf-pid="GeQ0q2CE1s" dmcf-ptype="general">AI 관련 규제보다 혁신을 우선하는 비율은 한국이 세계 2위(혁신 70 : 규제 30)로 평가됐다. 고대역폭메모리(HBM) 제조 관련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한국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미국의 마이크론과 함께 집중 조명됐다.</p> <p contents-hash="0a3e930bd2c4d6b042e1379cbc04870e4e64cc0a23dc125a9c37b0f5aefcc20d" dmcf-pid="HdxpBVhD1m" dmcf-ptype="general">다만, 미국 등 선도국 대비 부족한 AI 분야 민간 투자와 AI 인재의 유출이 유입보다 많은 점 등은 개선해야 할 과제로 꼽혔다.</p> <p contents-hash="f408117e0e67b74df66adf83d486d63caab830938be83d15ec54fce1b1b84ab6" dmcf-pid="XJMUbflwXr" dmcf-ptype="general">배경훈 부총리는 “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, AI 고속도로 구축 및 독자 AI 모델 확보, AX 확산 등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”고 설명했다.</p> <p contents-hash="aba2cc4b1f686717a8d0790b91bfa8aeff8d1984af70178ad4abed2ed2c1923a" dmcf-pid="ZiRuK4SrGw" dmcf-ptype="general">이어 배 총리는 “앞으로도 모자란 부분은 보완하면서, 정부의 정책적 지원을 더욱 강화해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AI 3대 강국으로 자리잡고, 모든 국민이 일상에서 AI의 혜택을 고루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”고 덧붙였다.</p> </section> </div> <p class="" data-translation="true">Copyright © 헤럴드경제.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.</p> 관련자료 이전 의정 지원도 AI로…삼성SDS, 국회 AI 플랫폼 구축 04-14 다음 '그랜드슬램 달성' 안세영 "목표 지켜 좋아…행복한 시간" 04-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