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피리어드에 3골 폭발'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, 스페인 4-1로 완파하고 유종의 미 거뒀다 작성일 04-19 50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425/2026/04/19/202604191033560327606cf2d78c681245156135_20260419103511423.png" alt="" /><em class="img_desc">대회 유종의 미를 거둔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/ 사진=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. 연합뉴스</em></span>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최종전 승리로 세계선수권을 마무리했다.<br><br>김도윤 감독의 한국은 19일(한국시간)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린 2026 IIHF 여자 세계선수권 디비전1 그룹B(3부) 최종전에서 스페인을 4-1로 꺾었다. 2승 3패(1연장패)·승점 7로 6개국 중 4위. 승점 13의 네덜란드가 1위로 2부 승격을 확정했다.<br><br>1P 무득점 뒤 2P에서 승부가 갈렸다. 6분 4초 김태연(이은지·김나연 도움)의 선제골, 51초 뒤 박지윤의 추가골로 2-0. 8분 4초 베가 무뇨스에게 한 점을 내줬지만 19분 50초 박종아가 3-1로 달아났고, 3P 4분 46초 파워플레이에서 이은지가 쐐기골을 꽂아 4-1로 마무리했다. 관련자료 이전 제39회 장호 홍종문배 전국시니어테니스대회 성황리 종료...시니어 선수 열정 빛나 04-19 다음 김시우, PGA 투어 RBC 헤리티지 3R 공동 3위…1위와 4타 차 04-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