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-21 축구대표팀 첫 소집…LA올림픽 향한 김은중호 출발 작성일 05-25 25 목록 <span class="end_photo_org"><img src="https://imgnews.pstatic.net/image/055/2026/05/25/0001358915_001_20260525153309184.jpg" alt="" /></span><br><div style="text-align:center"><span style="color:#808080"><strong>▲ 김은중 감독</strong></span></div> <br> 2028 로스앤젤레스(LA) 올림픽을 준비하는 남자 21세 이하(U-21)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첫 담금질에 돌입합니다.<br> <br> 대한축구협회는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6월 1일부터 9일까지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국내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고 오늘(25일) 밝혔습니다.<br> <br> 이번 훈련은 A매치 기간을 활용해 올림픽 연령대 주축 선수 풀을 점검하고, 본선 진출을 위한 전술적 기틀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.<br> <br> 이번에 소집된 26명의 명단은 2005년생 17명과 2006년생 9명으로 꾸려졌습니다.<br> <br> 특히 지난해 칠레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(FIFA) 20세 이하(U-20)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주역 13명이 대거 포함됐습니다.<br> <br> 해외파로는 벨기에 헹크에서 뛰는 중앙 수비수 강민우가 유일하게 승선했으며, 대학 무대에서 뛰는 이탁호(중앙대)도 부름을 받았습니다.<br> <br> 2028 LA 올림픽 남자축구 종목에는 개최국 미국을 포함해 총 12팀이 참가하며, 아시아에는 두 장의 출전권이 배정되어 있습니다.<br> <br> 예선은 아시아축구연맹(AFC) U-23 아시안컵을 통해 치러질 예정입니다.<br> <br> 현재 AFC와 FIFA, 국제올림픽위원회(IOC) 등 관계 기관은 U-23 아시안컵 대회 개최 시기를 조율 중입니다.<br> <br> 기존처럼 올림픽 개최 연도에 대회가 열리지 않고 1년 이상 일정이 앞당겨질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.<br> <br>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준비 기간이 단축될 변수에 대비해, 향후 모든 A매치 기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대표팀 전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입니다.<br> <br> ◇올림픽 축구국가대표팀 국내 훈련 소집 명단(26명) ▲ 골키퍼(GK) = 박상영(대구FC), 이경준(수원 삼성), 이상현(인천 유나이티드) ▲ 수비수(DF) = 강민우(헹크), 고종현, 이건희(이상 수원 삼성), 권기민(제주 SK), 김서진(김천 상무), 김호진(포항 스틸러스), 최승구(인천 유나이티드), 함선우(화성FC), 황석기(성남FC), 이탁호(중앙대) ▲ 미드필더(MF) = 김준하, 최병욱(이상 제주 SK), 김현민, 박혜성(이상 부산 아이파크), 성신(부천FC), 손승민(대구FC), 백민규(인천 유나이티드), 백인우(울산HD), 정마호(김천 상무), 진태호(전북 현대), 황서웅(포항 스틸러스) ▲ 공격수(FW) = 김결(김포FC), 백가온(부산 아이파크)<br> <br> (사진=연합뉴스) 관련자료 이전 '약물 올림픽' 세계신기록은 단 1개…"약 더 먹어라" 조롱도 05-25 다음 뉴스위크 "MLB 확장 2개 도시 후보, 내슈빌·솔트레이크시티" 05-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.